요즘은 핸드폰 없는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나도 핸드폰이 없으면 계속 찾게되고 늘 손에 들고 있어야지 안심이 된다. 요즘 핸드폰은 문자도 주고받고
하지만 그 속에 이모티콘은 글 보다 어떨때는 더 내 감정을 잘 표현하는 듯 하다.
때로는 내 나이가 40대 중반을 넘겼지만 내 감정을 때때로 모를때도 많다.
글로 표현하기 힘들때도 많은데 이모티콘으로 내 감정을 표현 한다면 참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누구나 다 똑같이 표현하는 이모티콘 말고 나만 알고 있는 이모콘티가 있다며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이 많다.





이모티콘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그림이다. 내가 느꼈던 마음,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사용했던 말
중 이모티콘으로 만들고 싶은 건 틈틈히 메모를 해 보고 메모를 모아서 마인드맵을 그리면 나만의
캐리터도 만들 수 있다.
이모티콘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고 오히려 서툰 그림이 개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
이모티콘은 인터넷 게시판이나 스마트폰 메신저에서 사용하는 기호이다.이모티콘으로 우리는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나타낸다. 이모티콘은 반갑게 인사를 하기도 하고 직접 말하기 어려운 마음을 대신 전달 하기도 한다.
글로도 할 수 있지만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 그리고 더욱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모티콘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의 기분이나 생각을 전달해 줄 캐릭터를 만들어야 한다.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의 하나는 내 모습을 캐릭터로 만드는 일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모습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다.
이모티콘 캐릭터는 내성격으로 만들 수도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격 중 캐릭터로 만들고 싶은 성격을 생각해
본다. 성격의 특징은 캐릭터 얼굴의 눈과 입 모양을 나타내거나 땀방울 ,다이아몬드 같은 효과로도 나타낼수 있다.
이모티콘 캐릭터는 동작을 통해 감정을 더욱 크고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
몸의 방향이나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동작 그리기는 우리의 평소 모습을 생각해 그린다.
기분이 좋을때는 몸을 힘껏 펼쳐 폴짝 뛰어 오르게 하고 슬플 때는 방의 모퉁이에 웅크리고 앉아서
울고 있는 모습을 나타낼 수 있다.
이모티콘은 네이버 블로그,카페,포스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 OGQ마켓 스티커로도 등록할 수 있다.
스티커를 등록하고 싶다면 카카오 처럼 그림을 그려서 보낸다. 제안한 후 심사를 받아 허락되면 판매할 수 있다.
요즘 세상은 자기주장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시대인 만큼 자신의 마음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책을 따라서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아이도 어른도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질듯 하다.
나도 오늘부터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를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