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은 도대체 어떤사람들이 타는지 나는 항상 궁금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과학관련 노벨상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그만큼 타기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싶다.

노벨상을 꿈꿔라4 책에는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관련되서 나오고 있다.



 

 

 


노벨상은 1901년에 시작된 상으로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다.

해마다 물리학,화학,생리의학,경제학,문학,평화 등 6개 부분에서 인류의 복지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매년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와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가 가각 물리학상과 화학상,생리의학상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한다고 한다.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우리 몸속 면역세포의 암 치료 능력을 높여 차세대 항마제를 개발한

과학자 두 명이 받았다.

노벨 물리학상은레이저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만든 과학자 세 명이,노벨 화학상은 효소와

항체 생산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과학자 세명이 받았다.

2018년에는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에서 각각 한 명씩 여성 과학자가 수상했다.

물리학상 수상자인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의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와 화학상 수상자인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의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이다.

이렇게 한 해에 여성 수상자가 두 명 이상 나온 것은 이번이 역대 두 번째라고 한다.

한국연구재단에서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노벨 과학상에서 여성 수상자의 비율은 이전보다 화학상에서 약 3.7%

생리의학상에서 약 20%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을 비롯해 최근 들어 노벨상 수상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특징은 2~3명이 공동으로 수상하는 경우가

늘어났다는 점이다.

2018년에도 물리학상과 화학상,생리의학상에서 각각 세 명,두 명이 공동 수상했다.

또한 특이한 점은 2018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각자 다른 단독 연구로 공동 수상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각자 다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노벨 과학상을 수상한 사례는 지난 10년 동안 세 건이 더 있었다고 한다.


2018년 노벨 물리학상,세 명의 수장자는 아서 애슈킨 (미국),제라르 무루 (프랑스)도나 스트릭랜드(캐나다)

등이 받았다고 한다.

2018 노벨 물리학상은 광학 집게와 라식수술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이저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킨

세 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아서 애슈킨 박사는 빛을도구로 작은 입자를 움직이는 광학 집게 기술을 개발해 레이저의 새로운 활용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제라르 무루 명예교수와 도나 스트릭팬드 교수는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연 새로운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아서 애슈킨 박사는 최고령 노벨상 수상자로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55년 만의 여성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각각 화제를 모았다.

시상식은2018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다.애슈킨 교수에게는 상금의 반인 450만 스웨텐클네가 수여

되며,나머지는 무루교수와 스트릭랜드 교수에게 각각 4분의 1씩 지급 된다고 한다.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제임스 앨리슨교수와 혼조 다스쿠 교수는 바로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찾아

제거하는 원리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원리를 활용하면 기존의 화학적 항암제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부작용이 낮은 면역 항암제를 만들 수 있다.

즉 수상들은 면역 항암제의 원리를 발견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2018년 노벨 과학상은 혁신적인 레이저 기술,치료용 항체,면역 항암 치료법 개발로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위대한 과학자들의 치열한 도전과 열정으로 수상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과학분야에서 하루빨리 수상자가 나왔으면 좋겠고 내 개인 적인 생각은 우리나라

학생들은 태어나서 부터 쉴틈없이 공부하는데 왜 수상자가 안나오는지 궁금했으며

우리나라 주입식 공부 방법 때문에 과학분야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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