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니 참 요즘 일자리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데 우리 아이가 어른이 되면 정말

일자리 문제는 심각해질듯 하다.

요즘 아이들이 쉴시간 없이 공부하는것은 아마도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곳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

밤낮 없이 공부를 하는것 같다.

초등 입학전 부터 한글 읽기,영어 배우기 각종 학원에 영재원 까지 요즘 아이들 정말 할 일도 많고

할것도 많아서 불쌍하다.

우리 아이도 이제 초등 졸업하고 중학교 들어가는데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까?

진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워낙 없어지는 직업도 많다보니 어떤 직업이 아이한테 맞는 직업일까?

아이도 나도 요즘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것 같다.

정말 인공지능시대 우리아이 뭐 먹고 살지? 걱정이다.

내가 살고 있는 요즘도 이런데 우리 아이가 클때는 정말 일할곳이 없을듯 하다.ㅠ.ㅠ



 

 

 

 


이 책을 쓴 지은이 최창기 씨는 6살 딸과 2살 아들을 둔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아빠라고 한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기계회사에서 10년게 근무중이고 1년간의 육아휴직으로 아이를 키우는 데에 한 마을이 아니라 전 우주가 도와야 한다는 사실을 체험했다고 한다.

정말 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 말이 실감이 난다.

아이 하나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다.

공대출신 아빠답게 3D프린터와 인공지능 로봇에 관심을 가지다가 인공지능 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기사를 보고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고 각종 기사,책과 영상 자료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 직업에 대한 관심이 확장 되어

책을 썼다고 한다.


나도 그렇고 모든 부모가 그렇듯 자녀가 더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사는 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행복의 중심에는 언제나 만족스러운 일상이 있다.

하루하루가 만족스러우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애착과 보람 그로인한 자존감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 모든것에는 정말 교육과 진로,직업이 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시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니 인공지능 3D프린터,등 급변하는 기술의 발전으로 아이들의 일자리에

분명 영향을 받을거라 참 걱정이 많이된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일자리 뉴스는 항상 많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일자리가 늘어날지. 줄어들지. 어떤 일이 생겨나고 어떤일이 사라질까?

로봇의 대체율은 어느 정도나 될까?

인공지능은 어떤 영역에서 우리의 일자리와 아이들의 일자리를 위협할까?

진짜 안그래도 바쁜 일상속에서 미래변화와 속도에도 뒤쳐지지 않아야 한다는 불안감을 가중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하는게 더 행복하고 안정된 인생을  살 수 있을지

판단해서 직업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하루하루 살기 바쁘지만 그래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면 과거보다 배울 수 있는 경로는 무궁무진 하므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직업을 소개해줄 콘텐츠들이 풍부하다는 걸 알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고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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