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보고 배워 왔는데 참 영어는 어렵다.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영어에 노출이 많이 되서 그런지 참 영어를 쉽게 잘 배우는것 같다.
나 학교 다닐때는 중학교 때 알파벳을 배웠고 그래서 그런지 발음도 엉망 듣기도 말하기도 쓰기도 현재
잘하지 못하고 있다.
충분히 듣고 읽어봐야 하는데 영어 책도 그때는 별로 없고 진짜 교과서 밖에 없었다.
영어 소리는 들리지 않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니 외국인을 봐도 말 한마디 못한다.ㅠ.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말할 수 있을까?
아이랑 함께 공부하고 싶어서 홍문기 스피킹을 신청하게 되었다.
영어로 말 못하는 답답함~~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홍문기 스피킹을 읽다보면 이젠 이미 아는 기본단어만으로 할 말
다하게 된다는게 참 신기하게 느껴졌다.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걸까?
우리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변함없이 단어의 뜻을 하나씩 기계적으로 암기하면서 어휘 수만 늘리면서
독해력만 늘려서 공부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들이 언제 어떻게 다른 말들과 함께 실생활에서 쓰이는지를
모르면서 자주 쓰이지도 않는 고급 어휘를 늘리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이런 방법 보다는 좀 더 현실성 있게 공부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be into +명사
~에 관심이 많다. ~좋아하다.

전치사 in,at,,for,by,from,after,before 등 뒤에서 동작이나 상태를 말하고자 할 깨는 절대로 1.동사 2.to+동사원형을 쓰면
안 되고 반드시 동사원형+ing<동명사>를 써야 한다.

주어로 쓸 수 있는 것에는 (대)명사,동명사,부정사외에도,1.의문사+to+동사원형
2.의문사절,3.접속사 that/whether절,4.관계대명사 what 절이 있고,
이들은 모두 3인칭 단수이므로 그 뒤의 동사도 반드시 단수여야 한다.


주어가 길 때 (부정사,동명사,접속사 that/whether,절,의문사절,관계대명사 what 절 등이 주어일 때)
가주어 (lt)를 문장 맨 앞에 쓰고 진주어 (부정사,동명사,접속사 that/whether절,의문사 절,관계대명사 what절 등)
를 뒤에 써야 한다.
홍문기 스피킹 갑을 공부하면 중학생 수준의 단어만으로도 필요한 말을 다 할 수 있고
많은 반복을 통해 필요할 때 필요한 말을 버벅거림 없이 바로 할 수 있게 된다.
이제껏 표현하고 싶어도 못해서 답답했던 실생활에 꼭 필요한 2500개 이상의 표현들을 익힐 수 있었다.
홍문기 스피킹 갑을 열심히 공부만 한다면 나도 기본적인 단어로 말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오늘부터 한문장씩 따라 하기로 결심을 했다.
내년에는 좀 더 영어 잘하는 내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