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순간 에너지는 항상 존재하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드는 순간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에너지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에너지가 없다면 한여름 가마솥더위를 선풍기 없이 견뎌야 하고 버스나 기차가 움직이지 않을 테니 먼 곳으로 이동하기도

힘들것이다. 요즘은 날씨 온난화로 정말 더위가 기승을 부르고 있다.

올해 엄청 더워서 대프리카와 서프리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더웠다.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워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만약 선풍기와 에어콘이 없다면 그 더위를 어떻게 견디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그만큼 에너지는 우리 삶 속에서 필요한 것이다.



 

 

 


1970년에  이르러 전국에 전기가 보급되자 사람들의 생활은 크게 달라졌다. 밤낮없이 기계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되자

산업도 크게 발전했고 이렇게 우리는 이미 에너지를 손쉽게 쓸 수 있게 된 시대에 태어났다.

에너지는 석유와 석탄을 이용한 화석 에너지,바람을 이용한 풍력 에너지,물을 이용한 수력 에너지,

원자력을 이용한 원자력 에너지 등이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것은 바로 석유와 석탄을 이용한 화석 에너지 이다.

세계적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의 87%가 바로 이 화석 에너지이다.

그런데 화석 에너지의 연료가 되는 석유와 석탄은 땅속에서 캐내는 지하자원이다. 그래서 그 양이 정해져 있다.

계속 캐내다 보면 결국 언젠가는 바닥이 나게 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석탄의 경우 100년 석유는 40년 후면 완전히 고갈될 거라 예측하고 있다.

요즘 우리는 편리한 전자제품에 길들여져 있어 에너지가 없다고 생각하니 큰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요즘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원자력 에너지는 장점만큼이나 무서운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원자력 에너지를 두고 두 얼굴의 에너지라고 한다.원자력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핵폐기물에서도 방사능이 나오고

그래서 핵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매우 어렵고 비용 또한 많이 든다. 게다가 페기물 처리 장소를 선정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은 환경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착한 에너지에 대해 활발히 연구를 했다.


신재생에너지란 기존 화석 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물지열 등을 이용하는 에너지를 말하고 화석 에너지와 달리

고갈되진 않고 미래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에너지라고 부른다.

우리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 줄 미래 에너지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에너지 이다.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 환경을 해치고 자연을 착취하는 삶 대신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면서 편안한 에너지를 이용하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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