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옷 멋과 유행을 따라 가기도 하고 각자 개성에 맞게 옷을 입는다.

나 또한 여자라 옷에 관심이 많고 쇼핑도 즐거워 한다.

예쁜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고 옷을 보는 즐거움도 참 좋은것 같다.

사람이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3가지가 있다. 옷과 음식 그리고 집이다.옷은 우리 인간만이 옷을 입고 모자와 신발 옷에 포함되어 있다.

옷은 입는 사람의 개성을 표현한다.

전쟁과 인종 차별에 반대한 히피족들이 입던 옷 아메리카 원주민과 인도의 전통 옷에서 딴 디자인이고

1970년대 미국에서 등장한 힙합 음악과 관련 헐렁한 옷 채우지 않는 단추 등 여러가지 옷들이 유행을 따라 가고 있고

역사에 흐름에 따라 유행도 달라진다.



 

 

 


왜 우리 인간만 옷을 만들어 입었을까? 첫 번째 이유는 날씨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개나 고양이 처럼 털이 많지 않아서 추위에 약하다.

그래서 옷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뜨거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사막의 모래바람을 막아 주고 몸의 중요한 부분인

생식기를 가리고 보호해 준다.

과거에 옷은 신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분제 사회에서는 신분에 맞는 옷을 엄격하게 정했다.

신분이 높은 사람이 입는 색이나 형태의 옷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 입을 수 없었다. 또 머리에 쓰는 관이나 갓의 크기,

모양도 신분에 따라 다르게 정해져 있었다.

옷은 직업을 나타내기도 한다. 학생은 교복을 군인은 군복을 판사는 검을 법복을 입는다.

또 스님들은 먹빛의 승복을 입고 수녀님들은 흰색과 검은색 된 수녀복을 입는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고 직업과 관련된 옷들도 참 많다.

의사와 약사의 하얀색 가운과 위엄 있는 경찰복,등에 번호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운동선들의 유니폼

단정하면서 세련된 비행 승무원 제복 등등 많이 있다.


고대 유럽 남성드러은 치마를 입었다고 한다. 300년대에 바지를 입던 게르만족이 서유럽으로 대규모 이동 하면서

게르만족의 영향으로 남자들이 바지를 입기 시작하고 청바지는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광부들의 작업복으로 개발

1900년대 이후 광부가 아닌 사람들도 입기 시작 했고 오늘날 패션으로 자리 잡기 시작 했다고 한다.

속옷은 몸을 깨끗하게 하고 중요한 곳을 보호하기 위해 입기 시작 했으며 오늘날 기술 발전을 운동,화상 예방,

자세 교정,몸매 보정 등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속옷이 개발 되었다.

옷을 통해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내가 입는 옷 책은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고 배울수 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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