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받기전 사물 인터넷이란?
무엇일까? 참 궁금했다.
요즘 세상에는 인터넷이 없으면 일상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인터넷이 발달했다.
가령 물건을 사더라도 아이 국가시험을 볼때도 심지어 집을 장만 할때도 인터넷이 있어야 집을 살 수 가 있다.
이렇듯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 없으면 생활이 안된다.
세상 돌아가는 뉴스 지식 등 말이다.




사물 인터넷이란 모든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세계를 의미한다.
사물 인터넷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제품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된 것을 말한다.
티비,냉장고,세탁기,같은 가전제품은 물론이고 옷이나 안경 같은 패션 의류부터 자동차 같은 대형 운송 수단까지
사물 인터넷 대상이 될 수 있다.
사물 인터넷 책은 첨단 과학 기술의 대표 키워드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수 있다.
워낙 만화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다.
IOT 로봇 디디는 재난 구조 로봇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삼촌의 심부름으로 연구용 로봇,디디의 업그레이드 작전에 참여하게 된 환이와 미래 오작동을 일으키는 디디 때문에 소란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누군가 디디를 훔쳐가게 된다.
디디를 구출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것 같다.
인터넷이 생소하던 시절 사람들은 언젠가 사물에 인터넷이 결합되는 세상이 오리라 생각했다.
무려 1960년대에 캐나다의 미디어 전문가 마셜 맥루언이 컴퓨터와 통신이 결합 촉각에 의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고 예상했던
것이다. 이때부터 컴퓨터 보조 도구 등 편리를 위한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물 인터넷 개념이 생겼다.
사물 인터넷에서 수집된 정보는 네트워크에서 서로 연결되어 방대한 정보를 구축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거대한 데이터의 집합,빅 데이터이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다 보니 수집,저장,처리,관리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빅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활용하는 데 밑받침이 되는 것이 바로 빅 데이터 플랫폼이다.
사물 인터넷은 빅 데이터 플랫폼 기반 위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것을 다시 각종 업무에 맞게 활용한다.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빅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관리하는 체계가 사물 인터넷 플랫폼이다.
빅 데이터를 통해 사물 인터넷은 점점 더 진화하게 되고 새로운 차원의 가치 창출도 가능해지고 있다.
사물 인터넷은 사용자와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사용자가 바라는 일을 해 주는 제품이다.
사물 인터넷 기술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사물 인터넷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사물 인터넷 책을 통해 인터넷이 얼마큼 발전했는지 알 수 있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