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걱정과 고민은 달고 사는것 같다. 특히 나같이 걱정이 많은 사람은 더한듯 하다.
걱정해서 고민해서 없어지는 일이면 좋으련만.
그런것도 아닌데 늘 고민하고 사는듯 하다.
고민을 노트에 써보고 해결책도 찾아보고 늘 상해도 고민은 항상 생긴다.
아마도 그건 내가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겠지??
나는 늘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자라는 느낌으로 사는데 막상 고민거리가 생기면 나도 모르게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다.



고민이 많다는것은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 건 문제겠지만 아무런 고민없이 십 대와 이십 대의 청춘을 보내는 건 더더더 큰 문제라고
한다. 고민이란건 나를 어려움에 처하게 만들기 보다는 어려움에서 빠져나오게 해 준다.
아무 고민 없이 산다는 건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 의미이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대해 또한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무조건 고민을 피하기만 하려고 하지 말고
고민에 맞서야 한다.
충분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하고 다만 정말 중요한 건 제대로 된 고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민은 어른들만 한다고 생각하나 아이라고 고민이나 걱정이 없는 건 아니다. 모든 연령대의 사람은 나름의 고민을 갖고 산다.
고민에 빠져 있을때 혼자 마냥 그걸 안고 있다고 해결되는 경우는 잘 없다.
생각하면 할수록 더 고민만 된다. 고민은 개인의 일이기에 당연히 주관적인 건데 이걸 객관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머릿속은 무슨 생각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긴 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엉망진창의 방이기도 하다.
다른 생각과 함께 정리되지 않은 채로 떠돌아 다닌다. 심지어 다른 생각과 연관 짓기까지 시작되면 고민과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늘어나 걷잡을 수 없을 때도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고민의 정리이다. 그럴때는 종이에 쓰면서 원하는 일도 적어 보고 고민되는 일도 적어보고 고민를 종이에 적다 보면 생각만큼 많지도 않다. 생각 상태로 있을 땐 무척 커다란 일 같지만 막상 적다 보면 그리 큰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정리하고 객관화하는 작업을 하다 보면 고민의 부피가 줄어들거나 해결되는 경우가 꽤 많다.
머릿속으로만 백날 생각하면 해결 방법보다는 오히려 안 좋은 쪽으로 생각이 뻗어나가게 된다.
고민이 있으면 그걸 누군가에게 떨어놓자. 내 고민을 함께 겪고 있는 사람들 혹은 이미 겪었을 사람들에게 고민을
이야기 하다보면 내 고민만 유독 힘든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지금하고 있는 고민을 노트에 쭉 써봤다.
어떻게 하면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뀔까?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머리속도 늘 부정적으로 가는것 같다. 내가 하는 고민들이 지금은 남들보다 하찮은 고민이 될 수도 있고
심각한 고민이 될 수도 있다.일단 내가 살고 있으니까??
늘 고민을 하고 있겠지??
내 고민을 노트에 써서 머리속을 정리하고 또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에게 털어놓은일 정말 중요한것 같다.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을 남이 함께 해준다면 고민도 걱정도 좀 더 덜을수 있는것 같다.
살면서 고민을 안할수 없지만 하루하루 고민도 적당히 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좋은것 같다.
긍정의 힘 오늘도 난 이걸 믿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