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 것은 참 힘든일 같다.

인성도 바르게 키워야 하고 공부도 시켜야 하고 부모로서 책임져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크게 키울까?

내면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아이가 자라줬으면 하고 늘 생각한다.

유대한 유산 책은 양육의 기술을 살피기 전에 양육의 태도부터 돌아보게 한다.

부모 마음은 느긋하고 아이 마음은 구김 없이 모두를 성장하게 하는 12가지 태도의 마법

일관성,접촉,공감,재미,제한,기다림,기억,자존,안목,공부,균형,어울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태도는 굳이 내가 의도하지 안아도 어느 순간 어떤 방식으로든 정신적 유산으로 물려지게 된다.

내가 비관론자라면 아이도 비관론자가 되기 쉽고 내가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라면 아이도 그럴 가능성이 많다.

아이에게 말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가르쳐도 부모의 태도를 보고 배우게 된다.

이것이 부모의 태도가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아이가 어릴 때에 올바른 부모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 좋다. 이미 태도가 성격으로 굳어져버린 후에 교정하려고 하면 많은 힘이

들기 때문이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공감은 대화의 시작이자 인간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무기이며 자녀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첫 걸음이다.

아이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

부모가 공감해 주면 아이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 잘못을 스스로 판단하며 올바른 행동 방향을 깨닫는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것은 참 중요하다.

공감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인지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소통하는 능력이다.


부모의 양육 태도에는 균형감이 있어야 한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공감을 해주라고 했더니

공감만 편식하고 제한을 해주라고 했더니 제한만 편식하면 아이는 결국 정서적으로 균형감 있게

자라지 못한다. 모든 부모의 태도는 적절히 적당히 해야 한다.

우리가 자식에게 좋은 삶이라고 제시하는 것은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몇 가지 삶의 방식에 불과하다.

부모는 겸손한 자세로 다양한 시각을 기르며 마음의 균형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불안한 마음이 든다는 것은 양육에 균형감이 흐트러졌다는 신호이다.

그럴때 일수록 해법은 언제나 내 아이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한다.

다른집과 비료하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태도는 올바르지 않다.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네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 그 세상은 남이 만들어주지 않는다.

오늘 바로 지금 내가 만들어가야 하는 세상이다.

내 아이도 오늘 보다 더 낳은 삶을 살고 행복한 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면 참 좋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