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느라 전업주부생활 한지 벌써 20년 차가 다 되어간다.

그동안 아이 키우고 돌보느라 알바 조금씩 한거 빼고는 사회생활을 해 본지 오래 되어서 인지

사람 만나는게 어렵고 두려워 지는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제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나도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하는데 막상 나가려 하니 여러가지 두려움이 앞선다.

주변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는게 아니라 사람 관계가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내가 내 주변의 사람들과 내 사랑하는 가족과의 관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가지 비법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해결책은 존재한다.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여섯 가지 습관


*내면의 현명한 자아와 상위 자아 등의 내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난 다음 행동한다.

*어떤 순간에 관계가 어긋나는지 깨닫기 위해 그리고 다른사람으로부터 긍정적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감정을 사용한다.

*내부 비평가들의 목소리와 다른 부정적인 대화들이 머릿속에서 떠오르지만 상대방이나 스스로에게 이런 비판을 하진 않는다.

*자신과 상대방의 경계를 존중한다.

*누구도 양보하거나 희생할 필요가 없는 즐거운 해결책을 찾아낸다.

*연인이나 배우자 그리고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타인의 장점을 보려고 한다.

완벽한 사랑을 위한 여섯 가지 습관과 개념을 잘 적용하면 어긋났던 관계가 어느새 회복될 것이며 앞으로 더 발전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고 믿어 본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관계가 개선되고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을것 이다.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는 물론이고 혼자 있을 때에도 행복해야지 완벽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라며 사랑을 주고 싶은 동시에 사랑받기를 원한다.

내가 주변 사람들과 기분 좋게 지낸다면 어떤 관계를 원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과 그들의 속한 관계에서 더 많이 사랑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중의 대다수가 사랑과 즐거움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모른다.

사랑과 기쁨을 더 풍요롭게 느끼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보통은 그런 감정에 약간의 불확실성과 많은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관계를 맺고 있는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은 사랑하지 않은 연습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랑을 위한 원칙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있다.

무엇을 약속했는지 명확히 하는것,그리고 그 약속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서로 상의하는것 그리고 누가 무엇을

지키지 않았는지 자유롭게 전달하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관계가 살아나 숨쉬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전에 경험했던 관계 때문에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있어도 망설이고 있는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완벽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지침을 따르면 삶이 더욱 풍요롭게 성장하는 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을듯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더 만족스러운 사랑을 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그토록 원하는 사랑을 조절하고 유지하는

능력까지 생기게 해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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