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여기저기 아픈것 같다.

요즘 우리집 아이도 감기가 걸려서 감기약 도 먹고 있다. 얼마전에는 다리가 아프다고 아이가 울었다.

그래서 정형외과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검사도 해 보았다.

의사 선생님께서 성장통 같다고 말씀 하셨다.

사춘기가 다가오니 아이 신체적인 부분도 달라질테고 나보다는 전문적인 책을 아이가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사람이 건강할때 건강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 잃으면 다 소용없듯이 말이다.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하면 정말 난감할때가 많다.

특히 병원문 닫은 저녁이나 공휴일 날 아프면 정말 애가 탄다.

이때 이 책 한 권 정도 있으면 참 많은 도움 받을수 있을듯 하다.

 

 

 

사람은 저마다 키도 다르고 생김새도 피부색도 모두 다르다.

피부색 색소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피부색은 달라도 사람의 몸속은 모두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다.

사람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특별하다.

저마다 성격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모두 다르다.

몸이 아플 때는 약도 먹어야 하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몸이 더 힘을 내서 스스로를 낫게 할 수 있다.


우리몸이 건강해지려면 매일 한 시간 정도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튼튼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화가 나거나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운동을 하면 기분이 풀린다.

운동을 하면 지방이 타고 근육의 양이 늘어난다.

몸이 건강하고 탄력 있어진다. 균형 감각이 좋아지니까 쉽게 넘어지지도 않는다.

또 운동을 자주 하면 면역력이 강해져서 병에도 잘 걸리지 않게 된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뇌가 건강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이  제 역활을 다하려면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사를 해야 한다.

과일과 야채는 하루에 다섯 번 정도 먹는 것이 좋고 중간에 잣과 호두 같은 견과류나 요구르트 좀 챙겨 먹으면 좋다.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와 견과류,무화과 등 많이 먹고 우리는 칼슘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이런 음식들을

꼭꼭 챙겨 먹어야 한다. 낮동안 햇빛도 쬐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의학교실 책은 우리몸,운동,영양 관리,두뇌 훈련,응급 처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건강 상식을 알 수 있고 나의 의학 지식이 얼마나 쌓였는지 재미있는 퀴즈로 알아볼수 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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