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중반이 지나가다 보니 하루에도 기분이 업 다운이 많이 되는것 같다.

갱년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무력감,잘못된 상상,우울감,분노감,나도 모르게 자주 오는것 같다.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갈림길을 만나고 감정의 혼란과 선택의 딜레마를 겪는다.

때로는 헛된 감정에 굴복해 상처를 입기도 하고 정작 자신에게 유리한 방법을 선택하지 못해 어둡고 불행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마음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때,

화가 치밀어오를 때 괴롭고 외로울 때 아무것도 하기 싫어 무기력할때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

나도 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 진다.

내년에 중학교 가는 아이를 두고 이제 취업을 하려고 하니 이것저것 걱정도 많이 된다.

이럴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행복의 길로 이 책은 도와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력에 빠진 것인지,아니면 절망에 빠진 것인지?단지 무력감을 느끼는 것이라면 뭔가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이전의 열정을 회복할 수 있다.

만약 절망에 빠진 것이라면 대인관계부터 점검해 봐야 한다.세상의 온갖 문제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영향을 미친다.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세상 탓으로만 여긴다면 자신의 문제를 부정한다는 의미이며

그로 인해 지독한 절망감에 사로잡힐수 있다고 한다.


우울한 기분에 잠겼을 때는 부정적인 기억이 먼저 소환되고 그 부정적 기억이 다시금 우울증을 깊어지게

할 수 있다.

부정적 기억의 고리를 끊어내려면 나를 사로잡고 있는 현재의 그 감정에서 한 발 물러서야 한다.

어쩌다보면 나쁜 기억을 소환하게 된 것이라면 과거를 현재의 감정으로 채색하거나 덧칠하지 말고

그 부정적 경험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었는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현재 느끼는 감정이나 사건으로 정해지지 않은 미래를 단정짓지 말아야 한다.

만약 미래를 고통스럽게 상상하며 불안해하고 있다면 그건 지금 당신이 고통스럽고 불안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미래를 현실에 묶어두지 말고 미래를 단 한가지 모양으로 국한하지 말고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서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미래를 위한 유리한 선택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처럼 정신없이 살고 있을때 이럴때일수록 잠신 생각을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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