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초3부터 지금 초6학년 되도록 방과후 컴퓨터를 계속 다니고 있다.

그만큼 요즘은 컴퓨터 교육이 강화되었고 그 중 초.중고 학생들은 코딩 교육이 올해부터 시행 되었다고 한다.

요즘은 바야흐로 4차산업 혁명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이제 초.중등 학생들도 미래 사회를 대비해서 코딩을 필수로 배우고 있다.

미래 사회는 우리가 예상하는 것 이상으로 더 빠르고 더 무섭게 다가올 것이다.

가상화폐,인공지능 등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술들이 어느덧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 컴퓨터를 사용한다.

그런데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코딩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코딩에 대해 이해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컴퓨터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스티커를 붙이고 퍼즐 풀기와 미로 찾기를 하면서 코딩과 컴퓨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컴퓨터는 숫자,이미지,단어 소리 등의 데이터를 처리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계이다.

요즘은 컴퓨터 없이는 정말 살 수가 없는것 같다.

각종 시험접수도 컴퓨터를 통해서 할 수 있고 물건도 컴퓨터로 주문해서 받는 시대인것이다.

컴퓨터는 우리가 내린 명령에 따라 일을 처리한다.

컴퓨터에게 내리는 명령들을 순서대로 모아 놓은 게 바로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프로그램 속 명령어들을

코드라고 하는데 코드를 작성하는 과정을 코딩이라고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언어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쓰여져 있다.


컴퓨터는 우리 뇌처럼 데이터와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한 뒤,결과를 보여 준다. 컴퓨터와 뇌의 공통점이 또 하나 있다.

우리가 했던 일을 뇌가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떠올리는 것처럼 컴퓨터와 데이터와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낼 쓸

수 있다.



맨 처음 배우는 코딩과 컴퓨터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컴퓨터에 대해 알 수 있고 300개의 스티커를 가지고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책인듯 하다.

오랫만에 나도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컴퓨터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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