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뉴 노멀 탐문 2
이병한 지음 / 서해문집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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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사이트가 없다. 깊이도 없다. 돈이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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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령 2025-12-26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기는 했을까 싶다.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퇴조가 뚜렷한 현실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겠지. 동맹에 삥 뜯는 것으로 연명하는 미국은 상상도 못 했다. 미래와 과거의 대결만큼 싱거운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