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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 주식회사
최효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7년 5월
평점 :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권한 책입니다.
세상이 급변하고, 갈수록 뭐를 해서 먹고 살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때,
마냥 돈벌고 바쁘게 인생살이 하는 것보다는, 무엇인가 즐겁고 행복한 삶은 살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도 요즘 머리가 많이 아프다.
뭐를 할지? 어떤걸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과 생각, 걱정들~!
나의 결론은... 내가 하고 싶은 걸 하자!로 결론이 났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의 방법론의 문제가 남는데... ^^;
그런 질문들에 대한 패러다임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나 할까~?!
사실 난 책을 깨끗이 보는 걸 좋아라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근데 이 책은 줄도 많이 긋고, 색인도 나름 많이 붙여, 하루 중 수시로 들추어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기 위해 옆에 끼고 있었다.
그렇다고 아주 깊은 근본의 해결을 보여주는 책은 아니다.
그저 새로운 변화로의 두려움을 버리고, 도전하는
마냥 머리 들이미는 도전이 아닌 준비된 도전을 저자는 강조한다.
평생 교육의 시대가 정말로 온 것이다.
자기 계발이 없는 프로페셔널의 시대는 가고, 진정한 프로는 지속적인 학습이기도 하다는 점을, 준비된 도전만이 우리를 행복한 직장과 인생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많은 성공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을 하고,...
또다른 준비를 생각하며 도전을 준비하는 나에게
또다른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갖도록 도와준 책이다.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드뎌 어제, 생각해오던 시험에 접수 원서를 냈다.
합격할 것이라 믿으며 열심히 공부에 매달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