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많은
미래앤아이세움
그중 하나가 뼈뼈뼈 사우르스인데요
움푹움푹 동굴의 비밀대모험
10권을 만나봤어요
아이가 엄청 빵빵 터지며
즐겁게 본 책인데요
그안에 교유관계가 녹아있어
교육적으로도 훌륭하더라구요
온몸이 뼈다귀인
유쾌한 친구들의 신나는 이야기
만화와 미로
퀴즈가 가득한
뼈뼈뼈 사우르스 10권
새로운 친구들이 주는
기쁨이 담긴 책인데요
이제 막 매일 등교가 가능해진 시점이라
이책이 주는 의미가 크더라구요
아찔하게 높은
벼량 너머의 동굴에서 만나는
낯선 사우르스들과 신기한 생물들
그들의 만남이
더 즐거운 만남이 되는데요
음푹움푹 동굴에는
움푹움푹 열매라는 맛있는 과일이난다고 하는데요
함께 떠나볼까요?
움푹움푹 동굴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어요
뼈뼈 비밀노트를 통해
새로 등장하는
장소나 인물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지는데요
장소도 장소지만
항상 어떤 공룡이 새로 나올지
궁금해 하며 본답니다.
즐거운 퀴즈도있어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는데요
그중 미로찾기는 정말
꿀쨈이라고 하는거있죠
꼬옥이런거는
엄마도 아빠도 해보라며
가지고 와요
ㅎㅎ
코믹컬러 만화라서
색감이 참 예뻐요
그래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보기도 괜찮구요
또하나의 꿀잼은
다른 개미 찾기
은근 시간이 걸리는 페이지 였는데요
다르게생긴 세마리의
개미를 찾아야 하는데
과연 찾았을까요?
친구의 외모로 평가하지 말라는
교훈이 잘 들어있었는데요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기쁨까지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거있죠
베베의 모험
11권에 이어진다고하니
벌서부터 기대하는 모습
또 어떤장소에서
어떤 공룡을 만나게 될까요?
명작들은 정말 배울것들이 많죠?
같은 주제로 한권에
비슷한 이야기를 읽게된다면
더 배울것들이 많아지지고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그런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께요!
모험이야기에는
모험담이 12가지가
들어있는데요!
표지만 봐도
모험에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요?
아이가 어떤 모험을
제일 좋아할지 궁금해지네요!
톰소여의 모험부터
80일간의 세계일주
보물섬
허풍선이 남직의 모험등
고전과 이시대의 명작들이
적절하게 섞여있고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되어 있고요!
엮은이분이 신경을 정말 많이 드려서
아이들도 어른도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기존의 읽던 책보다는
두꺼워보이지만
이야기의 갯수를 고려하면
두꺼운편은 아는것 같아요!
단편처럼 한파트씩 읽기도
편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오늘 자기전에도
한파트 읽고 잠이들었답니다
처음음
톰 소여의 모험인데요~
아이는 처음 읽는거라서
재미있게 느끼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의 모험하는 자세를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범인 인디언조를 잡은 이야기까지
짧지만 임팩트 있게 되어 있고요!
같이 포함된 그림들도
너무 유치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몰입하면서
그림도 보고 하니까~
이야기에 더 잘 빠져서
진짜 모험하는 것처럼
느끼더라고요~
로빈슨 크루소처럼
자기도 잘 할 수 있다고
무인도에 같이 가자고 하는거있죠
세계일주 이야기를 보면서
커서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데
정말 이렇게 도전하는
마음을 배우는구나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있는 지구본으로
같이 찾으면서 해보니까
더 학습효과도 있고요!
보물섬은
저도 어릴적 많이 봤던 책인데요!
보물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모험을 통해서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목표에 다다르면 보물을 가지게 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고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험의 명작
돈키호테도 있어요~
느낌있는 그림덕분에
재미있게 읽으면서
깔깔 거리고 웃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뒤쪽에도 더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허풍선이 남작은
동물이 나와서 더 좋아했고요!
하루에 하나씩 읽어주기로 했다가
몇개씩 더 읽어서 금방 다 봤네요~
책이지만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가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게
정말 좋은것 같아요!
한권으로 읽은 시리즈는
더 많은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네요~
몇 권 더 사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바닷가로 캠핑을 자주 가시죠?
그런데 바다 생물들의 보금자리가
위기에 처해가고 있는데요~
환경오엄과 미세 플라스틱으로 위협을 받고
마구잡이식 남획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생물들도
늘어나고 있고요~
바다생물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우리가 더 잘 지켜 줄 수 있겠죠?
이번에는 바다 친구들을
만나러 가시죠~
3면인 바다인 우리나라
서해, 남해, 동해 각 바다의 형태와
깊이도 다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바다생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주인곡 친구와 함께
다양한 바다 생물 탐사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주인공 친구와 함께
바다에사는 친구들을
구경하러 떠나는데요!
해당 내용들은
초등 교육과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과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전국방방 곳곳의 바다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글자가 책에 비해 많지 않아서
저학년 친구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저희 딸도 금방금방
잘 읽어 내려가면서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중간 중간에 육지 생물과
바다생물을 비교해주는 내용이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다른점을 금방 찾고
생각해 볼 수 있고요!
또한 주인공 어린이의
관찰 일기가 있는데요!
구조와 사진등이 있어서
실제 바다에서 만났을때
기억해본다던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실제 고학년 아이들이
실제로 따라해봐도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책 구성 가운데에는
바다 생물 따라잡기라고 있어서
앞에 봤던 바다 생물들이
이미지와 함께
자세한 설명하는 내용들이 있어서요!
가을에 만날 수 있는 두족류도 있어서
아이가 친근하게 보면서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육지 생물과 같이
비교 되어 있어서 굿굿!!
보통은 바다에는 생물하면
게, 조개들 많이 생각하는데요!
모래쪽에는 식물들도 있는데요~
태안쪽에 자연으로 만들어진
사구들이 많은데요~
사구센터에서 봤던 내용들이 나와서
아이가 예전에 봤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름에 갯완두, 갯씀바귀라고
갯이라는 이름이 많이 붙어 있고
사진도 있으니
다음에 갈 때는 찾아본다고 하네요~
역시 학습의 중요성
또한 사구만의 특징으로
곤충들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아이가 개미지옥이라고 해서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읽어주면서
설명해주니까~
아 기억난다면서
예전에 영상으로 보았다며
자연스럽게 어릴적 보았던것들을
다시 보면서 복습하고
눈으로 익히더라고요~~
요즘 동해안에 가면
오징어 많이 먹을 수 있는데요~
배멀미를 하는 주인공 이야기에
자기는 멀미를 하지 않는다고~
오징어 배 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불빛을 보고 따라오는 오징어를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호기심이 생긴것 같아서
기쁘더라고요~
바다하면 빠질 수 없는 곳
바로 소금을 만드는 염전인데요!
염전에도 생물들이 많죠!
염생식물이라고 하네요~
처음보는 글자에
아이도 신기해하고
함께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요~
부모님이 함께 보면서
주말 바다 생물 관찰 계획을
세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야기가 끝나면
교과준비물로 바다생물 친구들이
사진으로 있는데요!
수업시간에 활용하거나
아님 바다 생물 도감으로 들고 다니면서
찾아보는 재미로 들고다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을 자꾸 만나서 친근해지고
거기에서 바다의 소중함을
익히는 과정이야 말로
초등학교 시절에 필요한
활동인것 같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바다를 느끼고
알게된 소중한 시간
바다생물 이야기 고마워요~~
(책 표지 혹은 구매 링크)
서바이벌 만화를 통해 과학 상식을 키우고
자연적으로 학습되는 책~
살아남기 시리즈가 또 출간되었는데요~
바로 지하철 사고에서 살아남기 인데요~
다양한 사고에서 우리가 해야해야할 행동을
만화로 보면서 재미있게 받아드릴 수 있으니
그냥 배워지겠죠?
(목차, 주인공 사진)
(1번째)
(2번째)
(3번째)
(4번째)
(5번째)
(6번째)
(7,8번째)
(9번째)
목차는 1~8장까지 되어 있는데요~
지하철 유령은 누구이며 왜 지하철을 납치한걸까요?
주인공 지오, 피피, 케이 그리고 국제 경찰 인터폴 소속의 윌슨과 의문의 소년까지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
지하철 납치 테러 사건이 발생
주인공들은 이미 지하철에 탑승한 상태인데요
지하철 유령의에 의해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데요
기관실로 이동한 우리의 친구들과 인터폴 윌슨
헉 그런데 기관사까지 쓰러져 있네요!
지하철 유령이 기관사 기절시켰나보네요!
다행이 주인공들이 잘 발견했네요~
헉 어쩌죠? 주인공들이 탄 지하철 노선에 탈선 사고
지하철 유령은 같이 지하철에 타고 있는 걸까요?
종착역전에 열차가 멈추면 폭탄을 터트리겠다고 했는데요~
역시 중간에 있는 과학 상식들~
늦은 밤 지하철역에서는 내일 운행을 위한 준비들을 하는데요~
차량 사업소에서 청소도 하고 소독하고
우리가 자는 시간에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고 계시네요!
아이도 내용을 보고 신기해더라고요~
결국 주인공들 친구들이 반대방향 선로로 넘어가서
탈선 사고 현상을 피하고 다시 선로로 돌아오자고 하는데요~
역방향의 차량과 부딪치면 정말 큰 사고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탑승객들은 어떻게 해아할까요?
지하철에 관한 평소에 궁금한것들에 대해
Q&A가 정리되어 있는데요~
지하철의 가격부터 수명들도 나와있어서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해결될 것 같고요!
어느덧 종착역까지 다른 지하철~
그때 지하철의 제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지오!
기발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마스콘 키를 뽑기로 하는데 그
러면 지하철이 멈추게 되면
폭탄이 터지는거 아닐까요?
멈추자마다 폭탄이 ㅜ.ㅜ
유령은 지하철 문을 열만 폭탄이 터지게 만들어 놓았네요~
치밀한 녀석 근데 의문의 소년
유령이었는 줄 알았는데...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던걸까요?
그리고 진짜 지하철 유령은 어디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의문의 소년은 누구일까요?
고양시 소녀 키티 시리즈가
미래앤 아이세움을 통해
드디어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이미 24개 언어로 번역되어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책인데요
드디어 대한민국에서도
키티 시리즈를 볼수 있게 된거죠
제 1권
달빛구조대 모험을 떠나다
미리 겁을 먹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못하는 친구들에게
망설이지 말아도돼넌 네가 생각하는것보다더 용감한 아이란다
망설이지 말아도돼
넌 네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용감한 아이란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책이랍니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키티 그리고 그의 가족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낮에는 사람
밤에는 고양이로 변합니다.
키티호두피가로픽시코코
키티
호두
피가로
픽시
코코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책 앞면에 나와있어요
고양이 의상을 입으면
조금 용감해 질까?
고양이 의상을 꺼내 입은 키티
아직은 밤이 무서운 소녀인데요
고양이들이
키티에게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찾아오게 돼요
키티는 고양이 닮은 초능력이있어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거든요
용기를 내어
도와주러 가는 키티
흥미진진한
달빛 모험이 펼쳐 진답니다.
호두와 함께 살게된 키티
호두와 함게 있으면
더욱 용감해 질 수 있다며
새로운 모험을 꿈꾸는데요
2권의 내용도 정말 기대가 되는거 있죠
고양이를 다룬 책이만큼
고양이에 관해 이해해 볼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있는데요
반려묘를 희망하는 가정이 많아진 요즘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키티 가면 만들기도
들어있었는데요
2가지의 가면을
만들어 볼수 있더라구요
책을 읽어본후
용기가 생기면 카면을 쓰고
키티처럼 따라하게 될것 같은데요
초판혜택으로만
제공되는 혜택이라고 하니
재빨리 만나보시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