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신화는
서양의 역사와 철학은 물론이고
미술과 문학 등의 예술 이해에도
도움이 되기에 꼬옥 읽어 하죠
필수 고전으로 불리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처음부터
미래엔 아이세움의 처음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더 흥미롭게
더 재미있는 만화로
보고 있답니다
이번엔 7권이 나와 바로 읽어보았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할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보고 있는 책
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7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가
정말 즐거운 신화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풀빌라 여행을 하면서
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7 책을 준비해 왔더라고요!
그리고 모립 독서 시작~!!
이번 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7에서는
신화 최초의 영웅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페르세우스의 파란만장 모험담이 들어
더 짜릿해요
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7 등장인물은
페르세우스
다나에
제우스
메두사
안드로메다
아테나가 나온답니다.
제우스와 인간 다나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자신의 외손자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란 예언을 들은
외할아버지가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 보내는데요
죽을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세리 포스 섬에 정착해 청년이 된 그가
왕의 명령으로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오는 어명을 받는데요
모험기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괴물과의 싸움은
손의 땀을 쥐게 하죠~!!
과연 페르 세우시는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오는 걸
성공했을까요?
본문 뒤편에는
신들의 계보가 있는데요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 장에 정리되어 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에서는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고 있어요
알찬 정보는 물론
사고력을 넓히는 퀴즈까지 수록되어 있는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에서는
퀴즈를 풀며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답니다.
왕의 명령으로
메두사의 메리를 베어 오라는
지시를 받은
인간 다나와 제웃 사이에 태어난 아들
그는 과연 처지 했을까요?
미래엔아이세움
처음읽는그리스로마신화7 를 통해 만나보세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과학 책을 참 좋아했던 울 꼬마 아가씨
초등 저학년인 지금은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 박사를 참 좋아해요
그 시리즈의 책은 물론
채집 일기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에그박사의 채집일 기 2가 나와
만나봤어요
자극적인 영상에 길들여진 터라
차별된 유익한 영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영상 크리에이터의
이런 책은 얼마나 고맙게 느껴지는지 모른답니다.
에그박사의 채집일기 2
특히나 에그박사의 채집일기 2는
스티커로 채집하는 자연 생물 관찰 만화라
직접 채집하는 즐거움을 느껴
더더 좋아하는 거 있죠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유아들에게도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구성은
생물 채집 만화
에그박사의 채집일기 웅 박사의 관찰 보고서
양 박사의 생물 사진첩
스티커 채집 도감
4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렁이
매미
거미
개구리
달팽이
총 5가지 자연 생물을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과연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을 보였던 건 무엇일까요?
시멘트 길 가다가 지렁이를 보면
손으로 잡아 다시 흙으로 돌려보내 주던
울 꼬마 아가씨
지렁이의 어떤 부분이 재밌었냐고 물어보니
지렁이 똥이라는 거 있죠~
실제 채집 일기에서는
진짜 지렁이 똥 실사를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우아 신기하다
본 적 있어?
물어보니 본 적이 있었다고 하는 거 있죠
만화책이지만
학습적인 요소가 다분해서
엄마도 적극 사주고 싶은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2
다양한 지렁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다음으로 만나본
매미 친구는요
매미의 소리가
모두 다르다는 부분이
참 흥미로웠다고 해요
쓰릉매미는 쓰릉쓰릉 하고 운다면서요
거미가 나오는 부분은
단연 거미 집이
흥미로웠다고 해요
작다고 생각했는데
거미줄을 만드는데
8~10시간이 걸리고
거미집을 수리하기도 하고
다시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이
조금 놀라운 눈치인 거 있죠
곤충과 거미를 비교하는 건
처음 봤다며
신기해했는데요
여기에 과학이 녹아 있는 거 아니겠어요?
학교에서 비교로 배우면 암기가 되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흥미롭게 접하니
자연스레 암기가 되더라고요
거미 파트에서는
또 하나~
깡충거미가 너무 귀엽데요
정말 깡충 깡충 뛴다고
그 이름인데 절대 까먹지 않을
네이밍이죠?
관찰 보고서에서도
흥미로운 내용을 찾았는데요
수컷의 구애 시
먹을 걸 선물하는 방법 외에
줄을 흔든다는 사실이
독특하다고 느낀 거 같아요
줄을 세게 흔들면
더 구애가 잘 되는 걸까? 싶은가 봐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자연 생물은 개구리였어요
시골에 가면
아빠랑 개구리 채집을 하기도 해서
익숙하게 느낀 것 같은데요
다양한 이름만큼이나
다양한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런데 울음주머니가 없어서
울 수 없는 개구리도 있는 거 있죠
읽기만 해도 상식이 쑥쑥~!!
개구리에 대한
신체의 비밀도
흥미로워서 질문을 해봤더니
세상에 다 맞추더라고요
읽기만 해도 그냥 공부가 되었나 봐요
개구리와 닮은 친구
두꺼비는 알았는데
맹꽁이는 처음 본다고 해서
우리 집에서 기를 수 있나? 했더니
팔딱 뛰면서 맹꽁이와 두꺼비는
보호종이라 안된다고 하는 거 있죠
꺄 상식 업 업!
개구리도 다양한 종이 있는데
몸속의 혈관이나 심장
심지어 알까지 보이는 유리 개구리에
거대한 관심을 보이는 거 있죠
중앙아메리카에 가고 싶어 할 정도로 말이죠
달팽이는 먹는 음식의 색을
똥으로 싸는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데요
사람은 한 가지 색상으로
나오지 않냐면서요~
책 끝부분에는
읽어보았던 내용을 생각하며
마치 내가 정말 채집한 것처럼
실제 크기의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
간접 체험으로서의 기능도
톡톡한 거 있죠
총 8장의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직접 생물 채집할 기회가 없기에
정말 좋은 구성이 아닐 수 없더라고요
게다가 여름 필수품
부채가 있다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자연 생물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그리고 스티커를 이용해
직접 채집하는 듯한
간접경험까지
이번 에그박사의 채집일 기 2도
정말 만족스럽네요
오싹함 그 이상의 기묘함
요즘 같이 더워 지는 날씨에
딱 읽기 좋은 책을 추천드리려고해요
총몇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화책 형식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
기묘함 속으로 랍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기묘한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이
엄총 몰입도 있거든요
총 5가지의 스토리가 담겨있는데
끊어 읽을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한 거 있ㅈ죠~!!
놀라운 상상력의 집합체인
기묘한 이야기를 들어 보실까요?
에필로그부터
완전 흥미진진
그저 기묘할뿐 아니라
주변 어디서 만날 법한 이야기라서
더욱 흥미를 자극하는 거 있죠
첫이야기부터 몰입도 대박
불안한 스토리의 이야기의
최후가 두둥~!!
일이 술술
인생이 술술 풀릴때
그렇게 순탄하게만 풀리지 않던 경험
있지 않았나요?
딱 그런 경험이 녹아든 이야기가
있는거 있죠!
왜 무서운 이야기는
학교괴담이 단골인거죠?
기묘한 이야기에서도
여윽시 학교 배경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내가 알던 그 스토리가 오버랩되면서
심장이 쪼이는 경험을 하게 된 거 있죠
도망쳐 다다다
이건 어느 영화 한장면과
오버랩되는 느낌이어서
더 스릴감을 더하는 부분이었어요
일어날 법한 이야기가
무섭게 다가오는것도
기묘함속으로 책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요즘 SNS 정말 많이 하잖아요?
그로인한 어마 무시한 이야기
가 담겨있답니다.
현실에 일어남직해서
더더 공포로 다가오는 이야기 인거 있죠
그래서 더 초등학생 친구들이
많이 읽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 거 있죠
그리고 반전~!!
세상에 정말 ~!!!
스릴과 공포에
반전까지 더해진
총몇명스토리는
손에 땀을 쥐게 하기 충분했어요
기묘함 속으로
책 뒤편의 에필로그를 통해
더 이해 해 볼 수 있게 되는데요
공포를 기반으로
사회적인 이슈 복합적인 콘텐츠를 담고있어
느낄수 있는 감정들 또한 다양하다고 하죠
결말을 보고 나면
기묘함속으로 이야기는
그저 영화속에나 있음직법한 이야기가
아니라는것도 알 수 있는데요
현실과 관련되서
더 찐하게 다가오게 되는거죠
뻥입니다.
마지막까지 헉 하고 있다
긴장을 툭 하게 놓게되는 장난까지
재미까지 느낄수 있었던
기묘함 속으로 였는데요
신기한 물고기가 가득한 환상의 섬의 숨겨진 비밀
절망적인 삶 속에 자신을 구원해줄 신을 만난다면?
학교 전설 속 수상한 목소리는?
등등
놀라운 상상력의 결정체
기묘한 이야기들
들어볼 준비 되셨나요?
띨 : 엄마 만수동 놀러 가고 싶어요엄마 : 왜?딸 : 흔한남매가 살거든요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엄마아 딸의 대화 중
띨 : 엄마 만수동 놀러 가고 싶어요
엄마 : 왜?
딸 : 흔한남매가 살거든요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엄마아 딸의 대화 중
라고 말할 만큼 흔남의 빅 팬인 울 꼬마 아가씨
가장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이야기로 돌아온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5에도
완전 홀릭 되었답니다.
236만 유튜버 아무나 못하잖아요?
흔한남매 다양한 콘텐츠 중
과히의 최고 인기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5가 나와
준비해 줬더니
정말 좋아해요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5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는 기본에
상상력을 자극되는 퀴즈
코믹한 그림이 가득하고 역동적이라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몰입되는
책이더라고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책 바로 여기 있더라고요
즐거운 탈출 미션이 가득해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ㅣ. 미션 임파서블
2. 네 꿈은 뭐니?
3. 최후의 게임
상상 초월 세 가지 탈출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이었답니다.
다양한 퀴즈가 많이 삽입되어
흥미와 재미는 물론이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길러 주는데요
아이와 함게 풀어봐도 재밌더라고요
자 퀴즈 맞히셨나요?
상상력 퀴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생각의 깊이가 커지는 경험
알쏭달쏭 다른 곳 찾기로 몰입을
코믹한 난센스 퀴즈로 즐거움까지
흡사 방탈출 방에 있는 듯한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거 있죠!
이번 5권에는 특별한 부분이
눈에 띄었는데요
일급비밀 추리 퀴즈와
패션으로 알아보는 심리 테스트가 있었답니다.
나의 관심 갈망 지수를 알아보는데
흥미롭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황당하고 이상한 건
삼촌이 엄청난 조직의 비밀 요원이라는 사실
그 활약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책은 선택해 보시는 게 좋겠죠?
책 뒷면까지
놓칠 수 없는 재미가 가득하거든요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보너스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으니까요
또~!!
별난 방탈출
컬러링 편지지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마음 전하기 좋다고
선물 같다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읽고 또 읽고 재밋 따면서
심지어
누나가 보는 책인데
너도 함께 보자 하면서
강아지도 보여주는데
말다 했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위기에 직면한
으뜸이와 에이미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두근두근 콩콩
미션의 정답은 무엇일지
고민하고 직접 풀며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마성의 책
어느새 책 한 권을 뚝딱 완독하고
또 보고 있는 우리 꼬마 아가씨
즐거워 보이는 표정만큼
쑥쑥 자란 상상력이 눈에 보이는 것만 같네요
주말은 유난히
더 일찍 일어나는 꼬마아가씨
너무 예쁘게도 책과 함께 하는 거 있죠
늘 학습만화 편식하는 편인데
오늘은 기특하게도 아직은 단짝 이라는
창작 동화를 골랐더라고요!
요즘 울 꼬마아가씨도
단짝이 생겨서
학교도 같이가고 여행도 같이 가고있는데
아무래도 이입이 되는 상황인가 싶더라고요
지은이는 김민정
누군가에게 마법을 걸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엿다고 하고
그림은 홍연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튜브 채널
냥냥댕에서 일상을 소통하고 있답니다.
책의 차례
구성부터 흥미로운데요
보연이의 이야기와
학지의 이야기가
나뉘어있어요
먼저 보연의 마음을 보고
학지의 이야기를 볼수 있어
더 재밌더라고요
첫 시작은
어이없는 질문
처음부터 상상이 되는
설레임이랄까?
우리는 그냥 단짝이야
그런데 기분이,,,,,
이 책에서 핵심이 되는 사건은
교실로 날아드는 공을
학주가 막아서며 생기는 데요
보연이와 학지
그리고 권선영의 이야기가
스릴을 더하죠~
그림부터 심쿵하죠?
보연이가 공에 맞지 않도록
학지가 막아섰는데요
그런데
이학지의 넓은 팔에
권선영이 있었다는게....
그 사건 이후로
더 끼어드는 권선영
참 당돌하고
적극적이죠?
그리하여
두근두근
고백의 날이 왔어요~!!
어렸을때 하이틴 소설을 즐겨읽던 저였기에
그 추억의 두근거림이 느껴지더라고요
요즘 고백은 디저트?
참 참신하고 다름을 느끼게 된 거 있죠~!!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요?
뒷 이야기는
책을 통해 만나보시도록
스포하지 않겠어요
대신 작의 말로
대신하려고 해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하는데요
어서 빨리 모든게 회복되어
바쁜 하루 속에서
가슴 뛰는 일상이 이어지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아직은 단짝에 녹아 있답니다.
우리, 정말 단짝 친구일 뿐인 거야?
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
사랑이라기엔 아직 설익은
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만나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