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제는 가고 싶어도 쉽게 갈 수 없는 그 곳
유럽중에 한곳 인데요!
직접 갈 수 없지만
바로 보물찾기 시리즈와
함께하면 되는데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에그박사!
자연 생물의 생생한 관찰 만화가
이번에는 어떤 생물 친구들
만나게 될까요?
생물의 보금자리인 습지에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러 가봐요!!
에그박사와 양박사님과 웅박사님!
이번에는 생물 친구들과
어떠한 이야기를 만들지 궁금해지는데요
목차를 보니
개구리, 도롱뇽, 거머리, 지렁이
를 만나러 가나봐요!
에그박사님 친구들이 습지로 알을 채집하러
출발 했는데요~~
도롱뇽알도 보게 되었네요!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자연의 시작을
책으로라도 배울 수 있으니
도롱뇽은 포획금지종이라는것도 알 수 있고요!
습지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도
소개 되어 있네요!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개구리의 한살이를 잘
정리되어 있고요!
또한 중간중에 이렇게 즐거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있고요^^
이렇게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 좋네요~~
책에 낙서하기는 싫다면서
스캔으로 게임을 만드는
우리딸
땅만들기 게임은
엄마랑 한판
아바랑 한판!
은근 시간이 걸리는 게임이라
아이와 놀아주기 정말 좋답니다.
에그 박사의 사촌형의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개구리와
에그박사의 참 개구리와의 사냥 대결이 시작되는데요!
과연 누가 이기게 될까요?
미꾸라지에 밀웜까지 먹는 사촌형의 개구리들~
토종 참개구리는 과연 극적인 역전승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아직은 생소한 다양한
개구리 친구들과 양서류에 대해
소개도 해주고요^^
중간에 생생 도감편에서 우리라의
다양한 개구리를 따라 그릴 수 있고요~
1급수에서만 사는 도롱뇽 친구를
집에 데려와 지내기도 하네요
실제로는 볼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
한반도에 살고 있는
도롱뇽 친구들을
사진으로도 만나 볼 수 있고요!
아이들이 자칫하면 무서워하는 거머리도
생김새나 에그 박사가
관찰한 다양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생물에 대한 두려움도 줄게 해주고요!
의료용으로 사용된다고 하면서
놀라기도 하고요!
폐가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요!
비가오면 지렁이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책을 보고 왜 지렁이가
밖으로 나왔는지 알 수 었고요!
정말 겉에는 징그럽지만 지렁이 친구들의
유익한 점들도 알 수 있고요!
중간에 지렁이 친구들을 구해 주는 게임도 있으니
지루할 틈 없이 책을 보게 되고요!
생물 관찰 만화는
이제는 뭐니뭐니해도 에그박사가
최고죠!!
양서류를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친해지기 좋은 책!!
2권까지 많이 기다렸는데
2권을 읽자마자
벌써 3권이 기대 되는거있죠
봄에 만날 수 있다니
따뜻한 봄이 빨리오길
아이와 함께 바래봅니다
요즘 신학기라고 느껴질만큼
아이가 이제 막 일주일동안
등교를 하고 있고
짝 홀수가 아닌 반친구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모든 반친구들을 만나는 설레임
이모두가 신학기 같은 마음인데요
이럴때 나와는 다른 아이들을 만나며
다름을 인정하고 자아 존중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 미래앤 아이세움에서 출판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진화작가 의 봉봉이의 아주 특별한 모자
라는 책이랍니다.
삽화가 굉장히 예쁘고
유럽풍을 풍기는
글밥수는 많이 않고
그림이 가득해서
보는재미도 있지만
무엇보다 교훈이
책이 전해주는 메세지가 강해서
아이에게 적극 추천해준 책이랍니다.
미래엔아이세움 제 2회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202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의 책이기도 한데요
공모전 당시 심사위원 평에서
생명력과 흡인력 있는 봉봉이와 봉봉이의 친구 디디는
굿즈라도 만들어 소장하고 싶을 만큼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만큼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주인공인 봉봉이는
채겡 등장하는 모든 사람이
모자를 가지고 있는데
봉봉이만 없어요
세상이 말하는 ‘정상’의 범주 밖에 존재하여
결핍을 가진 아이들을 대변하는 인물인데요
누구든 자신이
다수의 사람들과 다름을 발견하면
위축되고
자존감이 결여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런 봉봉이의
기분에서 책이 시작이 돼요
일러스트 봉봉이의 표정에서
기 기분이 느껴지죠?
그러던 봉봉이가
드디어 봉봉이만을 위한
모자를 맞추게 된답니다.
흥미 진진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와함께
책 속 여기 저기 등장하는
조금은 독특하고 화려해보이는 모자들
유럽의 쇼핑 거리가 이런모습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유럽을 만나보는 재미까지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드디어 모자가 생긴 봉봉이
또 멋진 몾와 함께
얼마나 멋진 일들이
벌어질까요??
모자를 쓴 봉봉이는
주변에 친구들을 돕는데
모자를 사용하게 돼요
나무에서 떨어지는 친구를 구하고
다리가 되어주는 등 말이죠
어머
그러다 보니
어렵게 맞춘
봉봉이의 모자가 다 떨어졌지 뭐예요?
봉봉이는 속상했을까요?
늘 길쭉하고 못생긴 귀가
쓸모없다고 생각하던 봉봉이 였는데
특별하고 멋진 귀 덕분에
우리 모두 살았다는 이야기를 듣자
봉봉이의 마음이 몽글몽글해 졌답니다.
모자가 없어도내 귀는 꽤 멋진걸
모자가 없어도
내 귀는 꽤 멋진걸
자아정체성이 생겨나는 시기의 봉봉이가
자꾸 남과 비교하게되는 심리를 보여주며
스스로 이웃을 도우며 느끼는
자아효능감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아존중감을
길러 질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인데요
자아존중감 과 정체성 에 대해
깊게 느낄수 있는
짧지만 강렬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많은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추천 드려요!
#볼로냐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선정
#이진화작가
#자아존중감
#정체성
#동화책
우리 아이들이 여름 방학 어땠을까요?
윔피키드를 통해서
내 아이가 어떻게 보냈는지
더 궁금해지고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방학 때 뭐 했는지 물어보면서
보더라고요~
집캉스족 그레그는
과연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엄마의 사진기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방학 처음은
롤리와 함게 컨트리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마음껏 음료 서비스도 받으면서 수영도하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롤리와는 더이상
컨트리클럽에 갈 수 없게 되었네요 ㅜ.ㅜ
그래도 집이 더 좋다는 그레그~~
엄마가 수영장에 가자고 하는 그레그는
공영 수영장에 대한 악몽이 떠오르는데요
수영장에서 가기위해서는
샤워장을 지나가야하는데요!
그 장면을 잊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지네요~~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엄마의 사진들!!
그런데 형 로드릭의 사진은
어쩜 시간간격이
자기꺼랑 다른건지~~
엄마도 귀찮아졌다는거
그레그도 알더라고요
아이도 자기가 첫째라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롤리를 불러서 형의 서럽에서
재미있는걸 찾던 그레그는
여름의 추억이라는 열쇠고리와 사진
그속에 여자와 찍은 사진
그리고 공포영화 비디오 테이프
또 그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그레그를 무섭게 할지
궁금하네요!!
방학에는
독서 모임이 빠질 수 없죠?
그런데 역시나 미국의 아이들도
모두 표정이
우리 아이들과
이리 같을까요?
그레그의 엄마 덕분에
미안해하는 그레그 ㅋㅋ
여름방학 초반에 클럽하우스에 음료가
그레그와 롤리가 갚아야 청구서가
되서 왔네요!
이제는 돈을 벌어야겠네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게 하는 문화
결국 그레그와 롤리는
잔디 관리 서비스 팜플렛을 만드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마무리까지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레그의 생일도 방학때 있는데
친척 분들이 모두 방문해주셨네요!
과연 그레그가 원하는 선물의
받을 수 있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레그의 생일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그레그집에 아빠가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왔네요!
엄마의 동의 없이 아빠가 저지를 사고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 했던 그레그는
강아지와 잘 지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여름 방학동안 추억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그레그 왜 그러그는
수영장에서 지시하고 있는걸까요?
과연 그레그는 어떤 추억을 남길까요?
우연인지 롤리의 가족과
여행을 같이 떠나게 된 그레그
과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기념품 열쇠고리의 비밀을 알게된 그레그
그리고 어른이 될 수 있을지?
방학의 마무리를 어떻게 하게 될지요~??
윔피키드 4에서
흥미진진한 여름방학 집캉스족의
이야기 떠나보실까요?
코믹 공포 SF를 넘나드는
총몇명 스토리 4가 나왔어요
1부터 정말 꾸준하게
바오며 리뷰 하고 있는데요
이번 총몇명스토리4 도 역시
B급감성 제대로 뿜뿜하는거있죠
B급 속 현웃터지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멋 글께
총몇명 스토리 구독자가
무려 228만 이래요
독특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것
코믹과 공포
SF와 병맛을 넘나드는 매력에
다 빠진거죠!
처음에 어리아이도 무섭다며
ㄷㄷ 하더니
이젠 보이기만하면
밤이고 낮이고 재밌게 봐요
이번 이야기 4에서는
총 7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목차1화 럭키 워터 파크 8알고 보면 더 재밌는 숨은 복선 찾기 302화 가발 가게의 비밀 323화 핼러윈 파티의 그녀 584화 들레의 짝사랑 82진주쌤과 함께 하는 속담의 재해석 1045화 돌아온 괴생명체 1 1066화 돌아온 괴생명체 2 1307화 화이트 크리스마스 158월간 아무말 186총몇명스토리 4
목차
1화 럭키 워터 파크 8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숨은 복선 찾기 30
2화 가발 가게의 비밀 32
3화 핼러윈 파티의 그녀 58
4화 들레의 짝사랑 82
진주쌤과 함께 하는 속담의 재해석 104
5화 돌아온 괴생명체 1 106
6화 돌아온 괴생명체 2 130
7화 화이트 크리스마스 158
월간 아무말 186
총몇명스토리 4
등장인물 소개
짜잔
럭키 워터 파크 스토리가
저는 가장 놀랍게 읽었어요
왜일까요?
바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글속에
숨은 복선이 가득 했기
때문이었어요
저는 단하나의 복선도
찾지못해 너무나 놀라웠는데요
몇개씩 찾으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10월은
할로윈이 있죠
아니죠
요기스타일로는
핼러윈
ㅋㅋㅋ
이곳에 나오는 지명도
혼대입구
등등 중간중간
킥킥했는데요
생각지 못한 전개가
재밌더라구요
읽는 재미를 더하는
특별페이지
특별페이지도
정말 병맛
ㅋㅋ
개뿔도 단김에 빼라니
완전 현웃 터지더라구요
속담의 재해석은
정말이지
B급 중 특 B급 아닌가요?
특히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데
호랑이가 정말 '제' 라고하면
멸종위기 호랑이가 살 수 있다며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며
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여러개의 속담이
재해석 되어있는데요
궁금증을 위해
모두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공포인줄만 알았는데
SF가 판을치고
곳곳에 숨은
코믹요소에 코믹책이군 하며
큭큭 거리는데
이런 예상치 못한 전개
로맨스가 왜 거기서 나와???
진짜 예측 할 수 없는
책이라는거
마지막장
월간 아무말까지
정말 미처버리는
어서와 갈빗집
삼겹살이니까 333g 주고 33,333원
오겹살이니까 555g주고 55,555원
이것도 웃겨 죽겠는데
흑당 버블티 볶음밥이 있데요
그맛을 상상해 버렸네요?
ㅋㅋㅋㅋ
우리 함께 웃는거 어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