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 키드 4 - 완벽한 여름 방학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4
제프 키니 지음, 지혜연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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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여름 방학 어땠을까요?

윔피키드를 통해서

내 아이가 어떻게 보냈는지

더 궁금해지고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방학 때 뭐 했는지 물어보면서

보더라고요~

집캉스족 그레그는

과연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엄마의 사진기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방학 처음은

롤리와 함게 컨트리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마음껏 음료 서비스도 받으면서 수영도하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롤리와는 더이상

컨트리클럽에 갈 수 없게 되었네요 ㅜ.ㅜ

그래도 집이 더 좋다는 그레그~~

엄마가 수영장에 가자고 하는 그레그는

공영 수영장에 대한 악몽이 떠오르는데요

수영장에서 가기위해서는

샤워장을 지나가야하는데요!

그 장면을 잊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지네요~~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엄마의 사진들!!

그런데 형 로드릭의 사진은

어쩜 시간간격이

자기꺼랑 다른건지~~

엄마도 귀찮아졌다는거

그레그도 알더라고요

아이도 자기가 첫째라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롤리를 불러서 형의 서럽에서

재미있는걸 찾던 그레그는

여름의 추억이라는 열쇠고리와 사진

그속에 여자와 찍은 사진

그리고 공포영화 비디오 테이프

또 그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그레그를 무섭게 할지

궁금하네요!!

방학에는

독서 모임이 빠질 수 없죠?

그런데 역시나 미국의 아이들도

모두 표정이

우리 아이들과

이리 같을까요?

그레그의 엄마 덕분에

미안해하는 그레그 ㅋㅋ

여름방학 초반에 클럽하우스에 음료가

그레그와 롤리가 갚아야 청구서가

되서 왔네요!

이제는 돈을 벌어야겠네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하게 하는 문화

결국 그레그와 롤리는

잔디 관리 서비스 팜플렛을 만드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마무리까지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레그의 생일도 방학때 있는데

친척 분들이 모두 방문해주셨네요!

과연 그레그가 원하는 선물의

받을 수 있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레그의 생일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그레그집에 아빠가 새로운 친구를 데리고 왔네요!

엄마의 동의 없이 아빠가 저지를 사고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 했던 그레그는

강아지와 잘 지내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여름 방학동안 추억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그레그 왜 그러그는

수영장에서 지시하고 있는걸까요?

과연 그레그는 어떤 추억을 남길까요?

우연인지 롤리의 가족과

여행을 같이 떠나게 된 그레그

과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기념품 열쇠고리의 비밀을 알게된 그레그

그리고 어른이 될 수 있을지?

방학의 마무리를 어떻게 하게 될지요~??

윔피키드 4에서

흥미진진한 여름방학 집캉스족의

이야기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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