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책으로 추천하고싶은 책을 만났어요
고백시대인데요
제목만으로 벌써 마음이 몰랑몰랑 해 지는
재미있는책이랍니다.
지은이 작가 정이립은
고백한 경험
고백받은 경험
짝사랑 경험
사랑과 우정 사이제서 고민한 경험
달달하게 사귄경험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고 해요
그래서 더 기대되더라고요
이야기의 차례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되어있어요
채하나
오수영
김현성
왕호찬
신효재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한 아이의 마음을 알고
다음 아이의 마음이 궁금해 지면
바로 다음 이야기가 펼쳐지더라고요
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요즘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톡으로
이갸기 시작이되니
익숙한 느낌으로 책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며 읽기 좋더라고요
채하나 이야기에서는
들이대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남자아이의 이야기와
사실 마음에 담고있는 다른 아이의 마음이 그려져서
하나의 마음에 동화가 되더라고요
2번째 이야기는 오수영이야기인데요
수영이는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오래 좋아했는데요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지
한장 한장이 궁금해 지는데요
사실 채하나 이야기를 봤다면
삼각관계에 대해 그려지기에
더욱 마음이 긴장되어 진답니다
수영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 현성이는
다른 여자와 있는데요
함께 있느 그 아이는 누구일까요?
세번째 현성이 이야기에서는
현성이의 고백이야기가 나와요
나 너 좋아해나랑 사귈래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귈래
과연 고백을 들은 이가
긍정적인 반응을 했을까요?
오늘 하루가 참 쓰다는 현성이
고백의 결과가 긍정적이지는 않은거 같죠?
고백을 하면 이처럼
거절을 당할수도있어요
이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다음은 왕호찬이야기가 나와요
하나에게 들이댔던 친구인데요
어머나 1호 커플은 다른 친구들이 된 거 있죠!
마지막은
신효재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1호 커플 주인공이라
고백을 받아준 스토리가 담겨있는데요
정말 재미있는이야기 아닌가요?
책의 마지막에는
에필로그가 있어요
이 부분에는 그림이 많은
만화책처럼 되어있어서
가볍게 보기 딱 좋은 재미있는이야기랍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 누군가를 좋아하고
고백해보고 등등 그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났는데요
작가는
고백은 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좋고 싫음을 표현할 수 있어
상처 받을 수도 있어요
다만, 고백은 소중한 마음을 받은거니
가벼히 여기면 안된다는거
고백을 소문내는 건 더 옳지 않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정말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에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고백시대 책은 5명 친구의 마음에서
주인공의 시점으로 볼 수 있는 책인데요
대략적으로 책을 영상으로 볼수 있도록
준비해 봤어요
글밥수가 있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5명 친구들의 마음이 생생히 보이는 책
고백에 관련된
사람과 사람간의 감정과
예의에 관한 재미있는이야기
고백시대를 통해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