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아이보다 엄마인제가 더 기린 책인거 같ㅇ요
바로 스토리마스터즈인데요
지난번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판타지동화에 좋윽 판타지동화에 매력에 폭 빠졌거든요
물론 아이도 기다렸죠!
머리도 안말리고 읽었을 정도 이니까요
상상력키우기 쑥쑥
이번 2권에서는 천일야화이야기가 등장해요
그런데 이건 내가 아는 이야기가 아닌전개
그래서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건데요
상상력키우기 이만한 책이 있을까요??
천일야와 월드가는 방법
그리고 이야기 복구!
어떻게 하는걸까요? 이 부분부터 흥미롭게 다가가게돼죠?
어~
이야기 속에 또다른 이야기가?
바로 이게 스토리마스터즈으 매력인거죵!
어 그런데
이상한일이 있어요
한군데도 달라지지 않은 알라딘과 요술 램프 이야기라니요?
하늘을 나는 양탄자는 알라딘과 요술 램프에 등장하지않는 아이템인데요
다른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템을 불러내는건 옳지않잖아요?
중간에 더해진 그림이
글밥수많은 책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쉼과 같은 페이지가 되는 거 있죠
뒤섞인 이야기의 복수
스토리마스터즈 2권은 상상력키우기 좋은 천일야화 이야기 속인데요
말도안되는 일들이 벌어지다못해
다른 이야기까지 마구 섞인 이야기
무사히 복구가 가능했을지 함께 읽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