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책 많이 고민하는데요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 배려심인 것 같아요
요걸 배울 수있는 초등동화가
애정하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되었더라고요
배려와 친절이 이어지는 따뜻함이
인상적인 초등동화인데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나온답니다
10층 큰나무 아파트 속에
다양한 친구들이 살고 있는데요
비바람이 거세게 몰라치는데요
두리 아저씨가 노크 소리에
문을 열러 나가는데요
이 밤에 누가 온 걸까요?
그리고 바쁜 듯 뛰어가는
두리 아저씨
그리고 수건을 들고 내려오는
도끼 친구들의 모습이네요
아 조류 친구들이 레스토랑에 왔나 본데요?
동물 친구들이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어떤 새 종류일까요?
그리고 가방은 뭐죠?
열심히 음식을 날라주는 다른 친구들
부엉이 할아버지도 보이고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요
vip 손님인가요?
호두네 레스토랑에 다시 모이는
동물 친구들 무슨 일인 거죠?
고슴도치와 개구리 친구들도 있고요
과연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게 될까요?
밤이 지나고
큰나무 아파트 주변을
청소하는 친구들
왠지 행복해 보이는데요
이 세상에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이 많으며
평범함 속에 놀라운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마지막 장의
작가의 글이 참 인상적이더라고요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 아이에게
놀라운 것들이 무수히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