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되고 시작되었던
지옥의 받아쓰기
아이가 정말 힘들어했는데요
시험을 잘 보고 싶어서
마구 외워가면서 2년을 했었는데
노력 대비 결과가 썩 좋은 편은 아니더라고요
달달 외운다고
맞춤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게 아닌 거죠
맞춤법을 잘 알지 못하면
좋은 문장을 쓸 수 없는 건데요
생각도 매끄럽게 표현하기도 어려워지는데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맞춤법
이 책으로 한글 맞춤법 규칙을 스스로 깨치고
올바른 의사 표현 능력을 길러 줄 수 있겠더라고요
각 단원에서 배울 맞춤법 개념을 확인하고
낱말의 소리와 기본 형태를 파악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규칙이 있는 낱말
예외가 적용되는 낱말
헷갈리는 낱말 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짜임이 좋은 거 있죠
맞춤법 지도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글자와 발음이 다르다는 것
다양한 예를 통해 맞춤법
맞춤법을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는 게 포인트인 거 있죠
한글 맞춤법은 어떻게 가르 치는 방법도
만날 수 있는데요
한글 맞춤법은 참 중요하지만
익히는 것은 참 어러운데요
평소 책을 읽으면서
차례를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될 수 있답니다.
처음은 깨치는 맞춤법에 대해
다루어지더라고요
4단원으로 이루어지는데
교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거 있죠
맞춤법을 이렇게 재밌게도
배울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
요건 특히 초중 저학년에겐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매일 날짜를 적고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맞춤법은 어렵고 힘든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맞춤법 통해
재밌게도 익힐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서로 닮아 가는 소리도
엄마 이거 신기해
재밌어요
라는 소리가 나오는 거 있죠!
마지막에는
우리말 맞춤법 사전까지
엄마 한 움큼이 아니고
움큼이었어 하며 너
여기서 익히게 되는 것들도 많은 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