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필요한 시간 - 레벨 3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조성자 지음, 박현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1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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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왠지

꼬옥 읽어보고 싶어 지는 책

엄마가 필요한 시간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도서지만

엄마들도 참께 읽기도 참 좋은것 같아요

아이를 위해 준비해주며

엄마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책이랍니다.

폭넓은 주제와 흥미로운 구성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의 책 읽기의 지평을 넓혀 주는데요

레벨은 3가지로 분류되고

이책은 익사이팅북스 레벨3 추천 도서로

초등 5~6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책 첫장을 넘기면

엄마가 필요한 시간

글자아래

그림이 보이는데

가족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읽기 전부터 괜시리 훈훈해 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사실 읽어보기 전까지는

정말 상상하지 못한

스토리가 들어있었어요

차례는

총 12파트로 나뉘어있어요

엄마 마음이 왔다 갔다

달콤 쌉쌀한 초콜릭 기억

우울증은 꼬리가 너무 길다

엄마가 미쳐가고 있다

쓰리 재의 고백

책갈핍속의 비밀

웃고 싶다

위로가 필요한 시간

호야가 사라졌다

무시당하지 않은 선물

다시 찾은 별

호호의 뜰

엄마가 필요한 시간 차례

초등학교 고학년이

보기 좋은 책이라

글밥수는 조금 많은 편인데요

124페이지의 책으로

얇은 편이라 한번 읽기 시작하면

금새 보기도 쉬워요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그리 많은 글밥수도 아니구요

엄마가 필요한 시간은

어떤 순간일까 싶었는데

이책은

엄마의 산후우울증 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가 그려져있어요

엄마의 산후 우울증과 함께 함께 흔들리고

또 다시 서로 사랑하게 되는

호재 가족의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펼쳐지는거랍니다.

책을 보다보면

상황에 몰입하고

그 상황이 마치 내 상황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요

쭛쯧 엄마에게 혼만 나는 아이

라는 말에 우리 아이도 이렇게 생각하는건아닐지

반성하게 만드는 문장인거 있죠

행복과 불행은 함께 다닌다는 말

이런말을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만나고

이해한다면

얼마나 세상 살이게 힘이 될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는

책이더라구요

중간에 엄마가 적었던 일기를 보며

뭉클하고

엄마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중간에 주인공 동생을

엄마가 깜빠기하고 잃어버려

찾아다니고 찾게 되는 스토리가 나오는데

아무리 힘든 상황도

혼자가 아니라는거

늘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하는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엄마의 아픔을 보고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에게 더욱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찐한 사랑이 느껴지는

스토리

넘 감동이죠?

호호의 뜰

스토리로 이야기를 끝이 나는데요

의미가 있는 호호의뜰

부분까지 정말 쉬지 않고

읽어 낼 수밖에 없더라구요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라는 깊은 울림을 주는 책

엄마가 필요한 시간

사람은 아무도 외딴 섬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딸의 일부일 뿐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결코 혼자가 아니라 라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엄마의 마음속에

내가 없어 보였다

4주만 참으면

상냥한 엄마로 돌아 온다는데

나를 사랑하는 엄마로 정말 돌아와 줄까?

그 해답은 책을 통해

자세히 읽어보심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사랑을 지켜 내는 것은

서로를 향한 배려 라는 깊은 울림이 있는

가르침을 배우게 되는 책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엄마의 존재에 소중함을 느끼고

엄마를 사랑하고

배려해야하는 상대임을 깨닫게 될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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