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당사자 시선에서 보면 이럴까이럴수 있겠구나라는 생각굳이 꼬아보지않아도 진짜 이럴거 같은 사회그렇지만 또 한편에선 변화를 위한 작은 노력들여러 생각들을 톡톡 떠올려주는 책임은 분명합니다.장애당사자나 가족들이 겪은 이야기가 그리 편치않고불편한 마음이 들때도 종종 있다. 이책 또한 처음에는 그런 마음들이 들뻔했는데시원시원하게 내질러주는 대사들덕에 한결 편안한 마음과 함께 있어보이기까지했다.메스컴에도 더 많은 장애인들이 등장하기를장애인날아니어도, 성공신화, 감동스토리가 아니어도 편하게 금기를ㅈ깨고 드러내놓고 이야기할수있길역시 기세지!ㅎㅎ기세도 뭔가 믿을 구석이 있어야는데친구였다니~^^든든한 벗이 생기니 삶의 영역또한 확장되어갔다.내가 만나는 아이들이 떠오른다.그 어느것보다 어려운게 친구만들어주기이다...버릴 조각은 없다는...훅 다가온다삶의 조각조각들도 다 쓸모있길...다 기억되길...그러기위해 함께 지지고볶으며 살아내면서당면한 과제들도 풀어나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