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오래된 쓰레기들을4차원세계에 만들어진 무저갱 쓰레기장으로 보내버린다?!일회용품과 쓰레기들 넘쳐나는 요즘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 새롭게 나왔어요^^이 책에 나오는 무저갱은최첨단 기술회사 컴퍼스에서 4차원세계레 만들어 둔 쓰레기장이에요~어느날 무저갱의 개발을 축하하는 축제가 열리는데, 그 자리에서 새로시의 낡은 학교를 4차원 무저갱으로 순간이동 시키는걸 보여준대요~그런데 이 학교는 연우아빠가 일하셨던 곳이기도 해요.순간이동의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거의 끝나갈때쯤,연우의 고양이 키위가 학교로 뛰어가는 바람에 연우도 함께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버려요..그사이 연우엄마는 연우가 좋아하는 AI 인형을 받느라 이 모습을 놓쳐요.4차원세계 무저갱에서 본 학굔이렇게 버려지기엔 너무 소중한 장소였어요 연우아빠의 직장이기도 했고, 친구들의 추억이 담긴곳이니까요.연우는 학교 느티나무에 살던 쇠박새와길고양이 블랙과 함께 키위를 찾으로 나서요.24시간내로 돌아가야하는데연우는 키위와 블랙.쇠박새와 모두 돌아갔을까요??
이중섭 화가에 관련된 일화만 들어보았던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몰랐던 이중섭의 인생이야기를전해들었다.고향 원산으로부터 부산까지 피난을 오게 된 이야기부터부인 마사코(남덕)과 아이들을 일본으로 보내고 홀로 지낼수 밖에없었던 사연까지..전쟁 중에도 담배 은종이에 그림을 그릴정도로 열정 가득했던 이중섭마지막까지 멀리계신 어머니와 일본에 있는가족과함께 하고싶은 그리움가득한채로 홀로 40세 생을 병원에서마감한걸 읽고는 참 마음이아프다.
"다른사람은 없는데,나만 갖고 있는것은 무엇일까?"이게 옳은 질문이지..열 살 된 소녀 올가는부모님과 일곱번째 이사를 떠나요.탑이 멋진 4층집에서 올가는 너무 맘에드는 방을 선택하죠.오래된 토끼벽지를 뜯어내던 올가는 조그만한 문을 발견해요.열어보려해도 열리지않았고소리쳐 불러도 아무도 나오지않는 문이었어요.그 문이 궁금해진 올가는부모님과 항상 나가던 산책에 배탈이 나서 배가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 남아요.부모님은 올가를 혼자두고 가는것을 걱정을 하지만 이내올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두분만 숲으로 산책을 떠나요.항상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 무슈가 있기에 안심했어요..그런데 밤이되어도 부모님이 돌아오지 않아요.그러던 중 4층 조그만한 문틈사이로 쪽지가 나와 올가는 얼른 읽어보아요.수수께끼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었죠^^올가는 나름 답장을 그림으로 그려서 다시 문틈으로 넣어주어요.♡과연 문안에는 누가 있었을까요?♡부모님을 찾으러 숲속에 간 올가는어떤 일들을 겪었을까요?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올가는 누구보다 용감해요. 우리가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그들과 훨씬 더나은 소통을 할수있을거라 믿어요♡
주인공 이서는 엄마의 지나친 간섭을 받으면서 연기를 하는것이 너무 지겨워질 무렵,도깨비 임비와 곰비를 만나요~그냥 남들처럼 소탈한 삶을 살고싶은 이서와는 다르게. 엄마는 화려한 배우의 삶을 이서를 통해서 대리만족하고있었죠.이서는 임비와 곰비와함께자기마음에 안들면 화부터 내는 장감독님과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그들은 어떤 복수를 했을까요?왜 제목이 똥침 한방인지? 아시게될거에요^^ 아주 통쾌한 복수극으로 엄마와 장감독님을 정신 번쩍들게 한답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도서를 받고 조금 읽더니잠자리 책으로 읽어달라던 아들^^엄마가 리얼하게(?) 읽어주니 더 재밌다나요은근 목소리변조하느라 힘들었다그런데 읽어주면서 나도 느낀점 하나.그림없이 글로만 적혀있는데,장면 하나하나에디테일하게 묘사하고있는 덕분에그 장면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로블록스 게임을 평소에 좋아하는 아들이라 이 책을 너무 애정한다♡전직 경찰관 뉴비의 모험일기킹팻은 그를 왜 잡아오게 한걸까요?아직 끝나지 않은 그의 모험일기를 함께 읽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