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은 없는데,나만 갖고 있는것은 무엇일까?"이게 옳은 질문이지..열 살 된 소녀 올가는부모님과 일곱번째 이사를 떠나요.탑이 멋진 4층집에서 올가는 너무 맘에드는 방을 선택하죠.오래된 토끼벽지를 뜯어내던 올가는 조그만한 문을 발견해요.열어보려해도 열리지않았고소리쳐 불러도 아무도 나오지않는 문이었어요.그 문이 궁금해진 올가는부모님과 항상 나가던 산책에 배탈이 나서 배가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 남아요.부모님은 올가를 혼자두고 가는것을 걱정을 하지만 이내올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두분만 숲으로 산책을 떠나요.항상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 무슈가 있기에 안심했어요..그런데 밤이되어도 부모님이 돌아오지 않아요.그러던 중 4층 조그만한 문틈사이로 쪽지가 나와 올가는 얼른 읽어보아요.수수께끼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었죠^^올가는 나름 답장을 그림으로 그려서 다시 문틈으로 넣어주어요.♡과연 문안에는 누가 있었을까요?♡부모님을 찾으러 숲속에 간 올가는어떤 일들을 겪었을까요?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올가는 누구보다 용감해요. 우리가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그들과 훨씬 더나은 소통을 할수있을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