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아니다 - 동물과 사람이 다르다는 당신에게
박주연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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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도서 찾아보다가 마침 신간이 나왔길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개별 재판부의 감수성에 기대고 있는 미진한 법 현실을 구체적인 판례로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개정법의 바뀐 점, 여전히 미비한 점도 짚어주셔서 동물권 선진국들의 현실에 비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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