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범 2 - 개정판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5
미야베 미유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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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의 위증>을 읽었기에

 미미여사의 글 쓰는 법, 진행 스타일, 등장인물 등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많은 등장인물들이 아직도 서로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고 늘어서 있기만 한 느낌에

 또한 살짝 뜬금없는 이야기가 섞이는 듯한 느낌에 지루학도 하고

 <솔로몬의 위증>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여기까지 달려왔으니 계속 달려가본다.

 미미여사를 믿으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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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1 - 개정판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5
미야베 미유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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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선택할 때 제목이 주는 의미를 빼놓을 수 없다.

 책을 선택하게 하는 기준의 반은 되니까

 

 모방범은 예전에는 그저 지나갔던 책 중의 하나다.

 

 이번에 미미여사의 <솔로몬의 위증>을 읽고 완전 반해서

 미미여사를 알리게 된 책 

 추리소설의 모범답안이라고 선전하는 책을 

 굳이 찾아서 읽었다.

 

 읽는 내내 책 제목의 의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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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성공이 아니고 실패가 실패가 아니다
이영표.이승국 지음 / 홍성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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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이영표선수

 독실한 크리스찬

 무지 노력파

 멋진 사람

 

 이정도가 내가 이영표선수에 대해 아는 것이다.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았던 초롱이 이영표선수

 

 그런에 이책을 읽어보니 내가 알고 있는 건 아~주 빙상의 일각에 지나지 않았다.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걸 보면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정말 대단한 능력의 정신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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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3 - 법정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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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 책을 보느라 퇴근시간이 무지 기다려졌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책이 읽고 싶어서 궁금해서 출근하기가 싫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책에 푸~욱 빠져서 정신없이 읽었씁니다.

 

 25년간 준비했다는 책소개가 결코 무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권의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을 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3권을 읽으면서 책장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무지 아쉬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끝이나는구나... 싶어서

 

 중3 아이들을 통해 참 많은 이야기를 하네요...

 어른들에게, 사회에, 사람들에게

 

 책의 마지막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아이들이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었으면 친절했을텐데...

 아이들이 이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무척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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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2 - 결의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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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쉬는 날 이 두꺼운 책을 들고 하룻동안 다 읽어버렸답니다!

 

 도중에 놓을 수도 없었고, 잠깐 딴 일을 할 수도 없었고, 밥먹는 시간 잠깐을 제외하고 쉴 새없이

 읽고 생각하고 같이 궁금해하고

 

 미미아줌마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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