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3 - 법정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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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 책을 보느라 퇴근시간이 무지 기다려졌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책이 읽고 싶어서 궁금해서 출근하기가 싫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책에 푸~욱 빠져서 정신없이 읽었씁니다.

 

 25년간 준비했다는 책소개가 결코 무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권의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을 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3권을 읽으면서 책장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무지 아쉬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끝이나는구나... 싶어서

 

 중3 아이들을 통해 참 많은 이야기를 하네요...

 어른들에게, 사회에, 사람들에게

 

 책의 마지막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아이들이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었으면 친절했을텐데...

 아이들이 이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무척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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