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 이 두꺼운 책을 들고 하룻동안 다 읽어버렸답니다!
도중에 놓을 수도 없었고, 잠깐 딴 일을 할 수도 없었고, 밥먹는 시간 잠깐을 제외하고 쉴 새없이
읽고 생각하고 같이 궁금해하고
미미아줌마 정말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