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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마인드셋 - 세계 최고 대가들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 순간
루이스 하우즈 지음, 정지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7월
평점 :

내가 구독하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 빠숑도 이 책을 읽고 리뷰를 남긴것을 보고 서평을 신청하게 됐다. 마인드셋이 사실 굉장히 중요한데 일상에 치여서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다.
저자 루이스 하우즈는 위대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였다. 앞날이 창창하던 스포츠 경기 선수였는데 경기 도중 손목 부상으로 누나의 집에서 신세를 지며 소파에서 쪽잠을 자는 처지가 되었다고 한다. 그랬던 그가 자신의 위대함을 발견하고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강연자, 업계 최고의 팟 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가 진행하는 <위대함 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팟캐스트 중 하나이며 5억 회가 넘는 다운로드를 자랑한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줄을 정말 많이 친것 같다. 주옥같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그 말들을 여기에 다 나열하기가 힘들 정도이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레이트 마인드셋은 과거의 고통과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여정을 시작하면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다. 치유를 시작하지 않으면 이유도 방법도 모른 채 과거의 고통에 휘둘릴 때가 많은 자신을 발견한다. 정체성, 생각 감정, 행동 이 4가지 요소를 움직이는 마인드셋 사이클이라고 부른다.
계속 갇힌 채로 사는 쪽을 선택한다면 자신의 가장 큰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명확하지 않으면 절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저자는 1단계 위대함의 적 편에서 당신은 의미 있는 사명을 놓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명확하지 않으면 절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저자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질문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꽉 막힌 도로에서 "나는 지금 갇혀 있고, 이 도로에도 온통 갇힌 사람들뿐이구나. 경적을 울리고 소리 지르는 것으로 봐서는 다들 답답하고 좌절감을 느끼는게 분명하다. 꽉 막힌 도로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좋아하는 인터뷰도 하고 그것을 기록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의미 있는 사명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의미 있는 사명은 다른 사람이 대신 선택해 줄 수 없다고 한다. 사명은 깊은 곳에 있는 우리의 영혼을 불러내고 더 큰 무언가를 시도하로도록 우리를 움직인다.
2단계에서 위대함의 장벽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자기의심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패는 우리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자기 의심은 꿈을 죽인다. 실패보다 더 나쁜 것은 도전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이다. 실패야 말로 우리가 성장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또한 위대함은 처음부터 완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 이대로도 충분한 것이다. 타인의 시선 편에서 좋은 구절이 나온다. 우리는 내가 남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 그들이 나에 대해 뭐라고 말할지, 당혹감을 느낄 일이 생기지 않을지 두려워한다. 댄 밀먼은 그 이유를 자신의 정체성 또는 실질적인 자기 가치까지도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고 말했다. 댄 밀먼은 이걸 " 견해라는 신"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타인의 생각을 우상으로 받듣고 매일 제단에 모셔놓고 숭배한다. 많은 사람이 이런 식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자신의 정체성을 타인에게 인정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댄 길버는 사람들을 ' 휘청거리는 자'와' 지적하는 자'로 나눈다. 휘청거리는 자는 링 또는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반면, 지적하는 자는 관중석에 앉아서 경기장에 나가 있는 이들을 조롱한다. 실제로 성취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서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보인다. 그러므로 인터넷에서 욕을 먹거나 누군가에게 비웃음을 사는 것에 삶의 방향이 좌우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것들은 우리의 허락이 있어야만 우리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러니 허락하지 마라, 주도권을 되찾아라!
남들의 부정적인 시선 때문에 딴 길로 새지 마라.
또한 아무리 놀라운 재능을 가졌어도 자신을 믿지 못하면 소용없다. 성공의 기회가 다가오면 스스로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어라. 나는 위대해질 자격이 있다.
우리는 자신에게 정말로 별로 감사하지 않는다, 해야 할 일을 해냈을 때 감사하지 않는다. 힘든 일에 도전했을 때도 감사하지 않는다. 불편함을 이겨내고 힘든 대화를 했을 때 감사하지 않는다. 멀어졌던 사람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민 것에 감사하지 않는다.
3단계 그레이트 마인드셋은 과거를 치유하라고 한다. 책에서 우버 여성 택시기사의 어린 시절 아버지가 어린 그녀와 마약 중독에 시달리던 어머니를 버린 케이스에서 여성 운전기사는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자신을 학대한 사람들하고만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이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하여 내면의 아이가 상대방을 돌봄으로써 자신을 치유하려고 했기 때문에 해로운 관계를 계속 받아들인다고 한다. 그래서 과거의 트라우마의 악순환을 끝내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행동을 취해야만 한다고 한다. 악순환을 멈추려면 상처받은 어린 아니가 아니라 어른이 된 지금의 내가 결정권을 쥐어야 한다고 한다. 과거를 치유하기 시작하자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다고 한다.
아름다운 상태로 살아가는 방법을 발견하면 한계가 없어진다.
그리고 정체성을 찾으라고 한다. 가꾸거나 가지치기 하거나 당신은 의미 있는 사명의 방향으로 성장을 가꾸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위대함을 추구하려면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한다. 가치 있는 길로 가려면 행동이 필요하다.
올바른 생각은 더 나은 행동을 만들고 더 나은 감정으로 이어진다.
올바른 감정은 더 나은 행동을 만들고 더 큰 생각으로 이어진다.
올바른 행동은 더 나은 생각을 굳히고 더 나은 감정으로 이어진다.
위대함으로 가는 여정에서 스스로 코치가 되어줌으로써 의식적으로 자신과의 대화를 긍정적으로 만들자.
4단계 위대함을 위한 게임 플랜은 그레이트 마인드셋과 그 정반대인 무력함 마인드셋을 비교해보면 유익히다. 이 둘이 서로 정반대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의도적으로 새로운 방향을 선택하지 않는 한 당연히 무력함의 마인드셋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림에서 보듯 무력함의 마인드셋에 놓이면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고, 내일은 더 나으리라는 희망도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고립된 느낌에 빠진다.

용기 있는 질문을 하는 습관을 길러라. 사랑하는 일에 모든 걸 쏟아붓는 사람들에게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충분하지 않다고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고 유연한 마음과 품위로 자신을 대한다. 목표를 정하지 않으면 위대함을 달성하기 힘들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면 목표와 초점을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자동적 반응이 아닌 주도적인 태도를 가지면 직접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삶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를 끌고 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책 내용이 좋은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운동 선수 중에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좌절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저자는 그러한 케이스임에도 위대함을 발견하고 성장하려는 태도로 이런 책도 내도 팟캐스트 진행까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책에서 나의 정체성이 없으면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려서 살 수 밖에 없다. 우리는 타인을 우상으로 받들고 살아간다는 것이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남에게 휘둘려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나의 삶이 바뀐다는 부분에서 나의 삶도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삶,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이상으로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