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기록으로, 먼훗날엔 에세이로 남을 우리들의 소중한 오늘을 말과 글로 공유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을 보니 저도 글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하루 남기고 싶은데 잘 안되는데 이 글을 보니 나의 소중한 일상을 글로 남겨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이 책을 쓴 이유는 글씨 쓰기를 힘들고 지겨운 '노동'로 여기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즐겁게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여겨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세상에 고쳐지지 않는 글씨는 없다고 해요.
초등 저학년 아이라면 조금 기다려주라고 해요. 그 이유는
1) '글씨'잡다 '글쓰기'까지 놓칠 수 있고,
2) 써야 하는 글 양이 많지 않아 조금만 노력하면 잘 쓸 수 있고,
3) 손힘이 강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지기도 한다고 해요
글씨는 3학년 때부터 무너지니 이 때 글씨를 한번은 잡아줘야 한다고 해요. 그 이유는
1) 써야 할 글이 부쩍 늘어나고,
2) 네모 공책에서 줄 공책으로 넘어가서 글씨가 무너진다고 해요.
그래서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연습하면 어떤 글씨라도 바뀐다고 해요. 한 번에 너무 많이 쓰게 하지 말고, 바르고 예쁜 글씨를 손에 익히려면 조금씩 꾸준히 연습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