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지역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어서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정보전달 도서라고 생각한다.이전의 책인 경남, 인천도 궁금해질 정도로 서울에 대한 굵직한 지리, 역사, 문학에 대한 내용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삽화와 실사 등을 통해 잘 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