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ㅣ 스스로 첫 책 읽기 1
윤정 지음, 할미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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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첫 책 읽기 1.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

이 책은 어린이 읽기 독립을 위한 도서로 추천해요.

7세 어린이 친구 또는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들이 스스로 읽어보고 떼구리를 대신해서 관계의 지혜도 배우고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사회성도 배우며 읽기 독립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곧 3월 새 학기와 입학을 앞두고 있는 어린이 친구들이 가장 많이 어려워 하는 '친구 관계'를 중심으로 풀어낸 너구리인 떼구리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요.


떼구리에게는 동생 아기가 태어나 형이 되었어요. 그러나 엄마가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부터 자신에게 '우리 아기'라는 호칭으로 불러주지 않아 떼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놀이터에서 만난 앵구리, 동구리 친구를 새로 사귀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고 친구들에게도 떼를 써요.


왜 떼구리는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자꾸만 '떼'를 쓸까요?

울퉁불퉁하던 마음이 떼굴떼굴 구르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알게 되는 떼구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어린이들도 관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떼굴떼굴 너구리 떼구리》는 떼구리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서 기초 문해력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스스로 첫 책 읽기 시리즈에요. 직접 스스로 책을 읽고 완독하는 경험으로 '읽기' 에 즐거움을 발견하고 읽기 독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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