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죽음이란. 이별이란. 어떻게 알려주시나요? 정말 . 설명하기 난해한 상황들 책으로 만난다면. 조금은 쉽게 설명이 되는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저희 딸은 저를 꼭 안으면서 "엄마~ 가지마~"라고 하더라구요. 눈물이 핑~ 간단한 선물과 함께 ! 보고싶은 엄마 ! 이야기에요 난 언제까지나 엄마를 잊지않을거에요 엄마는'아플 땐 아파서, 슬플 떈 슬퍼서, 기쁠 땐 기뻐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입니다. 엄마와 작별인사를 했어요 . 5세된 저희 딸. "엄마 이게 뭐에요? 비가올땐 . 환한옷입어야하잖아요?" 부터 궁금증 투성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지? 죽으면 우리나라에서는 장례라는것을 치룬단다... 엄마를 찾는 아이를 보며 . 너무 슬프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 잘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잘한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나는 엄마가 보고싶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슬픈 상황이에요. 저도 가까운 누군가와 이별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 말로표현하지못할 슬픔을 공감하며 이겨낼수 잇다는 자신감도 불어넣는 책이었어요 하지만. 너무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는 감정이라는것! 잊지않고 알려주었네요 이별이라는거. 인정해야하지만 감정으로는 그리워할수밖에 없는 것. 딸과 함께 읽으며 꼭 안아주었어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