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00원 9,600원 8,820원

12,420원 12,420원 총계:51,360원
옥상미사일의 작가는 첨인데 완전 재밌을것 같은 예감..그리고 뜰것같은 예감이 팍팍 와서요^^
폐허에 바라다는 왠지 검은집을 떠올리게 만드는데 이분의 책도 첨이라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나오키상수상작이라고 해서 더욱더 눈길이 가네요
사라다 햄버튼의 겨울은 제목만 봤을때는 왠지 스페인혹은 그쪽 나라의 작가같은 분위기가 나는데 우리나라 작가님이셔서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어요
13번째 인격은 기시유스케의 책인데 항상 맘속에 언젠가 읽어야지 하는 책으로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싶어요.
봉주르, 뚜르도 또한 제목만 봤을때는 프랑스작가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분이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남북분단의 얘기를 꺼내놓으신다고 하기에 이번에 남북이산가족을 상봉한걸 보면서 이번에 다시한번 통일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할듯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