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3 (무선) -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드디어 1부를 다 읽었다.
대하소설은 역시 길다.
태백산맥 총 3권.거의 1000장을 읽었다.
턱없이 긴 분량이지만,책을 잡고 머리속에서
그려나가는 순간,완전히 몰입해서 읽게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된다.
난 우리 겨레를 위해 무엇을 할수있는가?
특히 없었던 민족관이 생겨서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이북지역과 주민들을 수복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우리 민족의 한이자 오랜염원인 통일,
아직 멀어만 보이고도 당장 우리들도 통일을
하네,마네 하면서 토론하는 이 때에 더욱 더 멀게만
느껴지지만.속히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우리 민족의 일원으로서
내 자리에서 묵묵히 내 일을 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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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답하다 - 변방에서 중심으로
홍준표 지음, 김대식 엮음 / 봄봄스토리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원래도 홍준표에게 호감이 갔지만,
조금 더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샀는데
틀린선택이 아닌것같다.
정말 이 정치인라면 내 원하고 바라던
그런 조국이 될것만 같다.
그저 꿈만 같은 이야기를 늘어놓는것이 아닌
경남지사 시절의 경험과 확실한 계획이 더 믿음이 간다.
정치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내 선택이
옳을수도 아니면 훗날 틀릴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국을 헤쳐나갈수 있는 정치인은
내겐 홍준표라고 생각된다.

또 저는 중·고등학교 때 도시락을 싸간 적이 없었습니다.점심시간만 되면 수돗가에 가서 
물을 틀어놓고 배를 채웠습니다. 어느 날은배가 너무 고파서 매점에 갔는데
단팥빵이 그렇게 맛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사먹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쌀밥과 단팥빵을 고집합니다. 
어릴 때 실컷 먹지못해서 아내에게 저 두 개는 타협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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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무선) -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몰입을 안할수가 없는 작품.
이제 그만 읽고 책갈피를 하려고 하면 그 페이지의
첫 글자가 날 계속 사로잡고
이를 반복하다가 그만읽을려는 마음을 접고
계속 읽게된다.
2권에서는 염상진과 그 부하들의 총격전도 있어서,
매우 스릴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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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사랑학 개론 - 지금 내게 필요한 사랑과 성 이야기 꿈결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꿈의 비행 6
정연희.최규영 지음, 박경호 그림 / 꿈결 / 201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책 이름덕에 조금 민망했지만
사랑에 실패한 당시의 나는 주저않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교실에서 당당히 읽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나에겐 그닥 도움되지 않았다;;
첫사랑이 지났으면 다음사람을 위해
모난부분을 가꿔서 다음 사랑을 더 잘 하라는데,
싫다.난 그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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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 천만 열혈 청춘의 사고를 혁명한 인생지침서
리샹룽 지음, 박주은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여자친구와 이별후,내 이런점이 여자친구를 상처주고
우리의 관계를 파탄냈구나.를 깨닫고
욱하는 성격과 좁은 이해심을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책을 읽으며 노력하던중,
이 책이 서가에서 눈에 들어와 버렸고
날 점검하기 위해서 읽어 보았는데
책 제목만큼의 충격은 내겐 없었던것 같다.
하지만 책 제목만으로도 리프레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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