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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3 (무선) - 제1부 한의 모닥불 ㅣ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드디어 1부를 다 읽었다.
대하소설은 역시 길다.
태백산맥 총 3권.거의 1000장을 읽었다.
턱없이 긴 분량이지만,책을 잡고 머리속에서
그려나가는 순간,완전히 몰입해서 읽게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된다.
난 우리 겨레를 위해 무엇을 할수있는가?
특히 없었던 민족관이 생겨서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이북지역과 주민들을 수복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우리 민족의 한이자 오랜염원인 통일,
아직 멀어만 보이고도 당장 우리들도 통일을
하네,마네 하면서 토론하는 이 때에 더욱 더 멀게만
느껴지지만.속히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우리 민족의 일원으로서
내 자리에서 묵묵히 내 일을 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