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교본같았다.100의 부자를 만나 직접 여러가지를 묻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쓴 책이라 부자 100명을 만나고 와 견문이 넓어진 느낌이었다.점점 더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