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이음문고 8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유미진 옮김 / 디자인이음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나츠메 소세키의 문장력이 돋보였다.
정말 책을 잡고있는 내내 감탄할수밖에 없었다.
아직 수준이 낮아서 작품해설까지는 못해내고,
남의 글을 보지 않고는 못 이해하지만,
좋은 책임에는 나같은 초짜도 알수있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정말 재밌게 읽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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