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쑥쑥 자라는 아이
정희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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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동안 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깨달은 것들

정희정 지음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쑥쑥 자라는 아이

​

엄마의 목소리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

​

이 책을 읽으며 참으로 공감한 부분이 많았어요.

임신 사실을 알고부터 태교를 중요시 생각했고,

아기의 태동을 느낄 무렵부터 책 읽어주기가 시작되었으니

아이에게 책 읽어준지도 8년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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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쑥쑥 자라는 아이

​

엄마의 목소리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

​

이 책을 읽으며 참으로 공감한 부분이 많았어요.

임신 사실을 알고부터 태교를 중요시 생각했고,

아기의 태동을 느낄 무렵부터 책 읽어주기가 시작되었으니

아이에게 책 읽어준지도 8년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워킹맘 정희정님의 시선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그림책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발견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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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어렵지 않은 어휘와 단어 사용으로 아주 쉽게 이해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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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우리 아이, 책 읽기 하나면 충분하다

2장,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할까?

3장,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8가지 독서 습관

4장,독서 후 함께 하면 좋은 8가지 활동

5장,초등 독서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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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 사이 사이 그녀가 추천하는 책들의 소개도 있어서

참고하며 읽여주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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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에게 책 사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늘 원하는 책을 사주곤 해요.

그녀 역시 책사주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이나 서점 나들이를 좋아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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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와 서점 및 도서관을 다니며 다양한 책을 경험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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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독서의 중요성은 아주 강조된 부분이지요.

많은 육아맘들이 그리고 전문가들이 자신의 책육아를 바탕으로 책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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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책읽는 습관을 아이가 가질 수 있도록 한 방법중 하나가

잠자리 책 읽어주기였습니다.

 

 

그녀는 책을 싫어했던 엄마도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 낼 수 있다는 것,

육아의 도움을 거의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림책 육아를 할 수 있다는 것,

평범한 자신같은 사람도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말해주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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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속담중 잉크가 옷과 책에 묻었다면 책의 잉크부터 닦아라,

지갑과 책이 땅에 떨어졌다면 책을 먼저 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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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들 다운 속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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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습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고,

아이가 잠을 자기 전엔 엄마가 또는 아빠가

어떨 땐 엄마 , 아빠가 각각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그녀 역시 바쁜 와중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은

잠자기 전 10분이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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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처음 시작될 때 보이지도 않는 얇은 실과 같다. 그러나 습관을 반복할 때마다 실은 두꺼워지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꼼짝없이 묶는 거대한 밧줄이 될 때까지 한 가닥씩 보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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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슨 스웨트 마든(미국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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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사람들의 좋은 말귀를 예를 들어 그녀의 이야기들을 더욱 설득력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 역시

책 읽으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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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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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소리 내어 읽어주기.

-독서는 선천적 능력이 아니다. 누군가의 품에 안겨 동화를 처음 들을 때 바로 그 순간부터 독서 학습이 시작된다.

13세 전 독서습관을 들게 한다.

부모의 인내,시간,끈질김이 아이의 습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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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읽어주면 아이는 변한다.

-좋은 아빠 한 사람이 교사 백 명보다 낫다.

유대인들역시 강조한 부분이 독서 부분인데

특히 저음의 아빠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차분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친밀한 애착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빠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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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면 책과 친근감이 생긴다.

-책 읽는 것을 즐기게 된다. 배경 지식을 늘려준다.

어휘를 늘려준다. 독서의 모범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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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나들이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한다.

-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 책을 사라.

서점이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크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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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을 마음껏 이용하라

-도서관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봄소풍 가듯 집에 가까운 도서관을 이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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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7가지 방법

-첫째,아이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책 읽어주기

둘째, 가끔 재미있는 목소리나 감탄사를 섞어서 읽어주기

셋째, 다음 내용이 궁금한 부분에서는 뜸 들이고 읽어주기

넷째, 아이가 원한다면 같은 책 반복 읽어주기

다섯째, 힘 빼고 편하게 읽어주기.

여섯째,잠자기 전에 읽어주기

일곱째,그림책 읽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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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터 제대로 된 독서를 시작하라

-자기 계발의 끝은 책 쓰기.

책을 늘 가까이 두고 친구처럼 말을 걸어본다. 책과 함게 하는 요즘 생활이 어떤가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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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비결

-예방접종 맞추듯 시기별 책 사주기, 이유식 해먹이듯 책 읽어주기에 정성들이기,책과 함께 한 좋은 기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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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은 새 친구를 얻는 것과 같고, 이미 읽은 책은 옛 친구와 같다."-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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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그녀가 말하는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정말

그야말로 참 쉽고 엄마 아빠가 조금만 신경 쓰면 되는 부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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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내가 그녀처럼 잘 하고 있구나 .싶은 안도감도 들었고

더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단 다짐도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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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로키우는법 #책육아 #미다스북스

#그림책읽어주는엄마 #쑥쑥자라는아이 #정희정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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