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 손흥민 첫 에세이
손흥민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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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뭔가 살짝 아쉬운 책...

개인적으로 다른 축구 선수들 자서전에 비해서 재미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약간씩 떨어졌다.

다 읽고보니 책의 초반부 손흥민 선수의 어린 시절이 제일 재밌었다.

문체가 생생한 건 좋았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떨어져도 몰입감은 계속 유지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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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8 : 1965~1966 ㅣ 피너츠 완전판 8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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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패티가 최초로 등장하는 편! 의외로 패티의 단짝 마시는 같이 안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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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모티콘으로 투잡한다 - 캐릭터 만드는 방법부터 이모티콘 판매까지
정오목 지음 / T.W.I.G(티더블유아이지)(주)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이모티콘 기획 및 배포에 대해서 쉽게 잘 설명한 책이다. 아쉬운 점은 책 제목이 주는 무게감이 책 내용을 잘 반영하지 못 한 것 같다. 가벼운 느낌의 책 제목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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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아이돌 배달작전 ㅣ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2
손지상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후반부 급전개가 다소 아쉽다.
그래서일까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다.

수많은 패러디들 중에 반가운 패러디들이 몇몇 있었다.
책 뒤쪽에 작가의 말에서 어떤 패러디였는지 써있는 부분이 매우 좋았다.

어둡고 무겁지 않은, 밝고 가벼운 SF를 찾는가? 이 책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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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누피는 마냥 즐거울까? - 좀 더 괜찮아지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에이브러햄 J. 트워스키.찰스 M. 슐츠 지음, 공보경 옮김 / 더좋은책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심리학으로 비춰본 찰스 슐츠의 천재성. 찰스 슐츠는 그냥 깊은 생각없이 그렸는데 저자가 지나치게 진지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심리학적으로 지나치게 진지해서 다소 아쉬운 책. 이런 부분이 싫은 독자도 꽤 있을 것 같다. 만약 당신이 이런 부분이 싫다면 책 안의 피너츠 만화만 봐도 될 것 같다. 그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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