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의 혁명 - 일렉트릭기타로 바라본 대중음악 100년의 이야기
브래드 톨린스키 외 지음, 장호연 옮김 / 뮤진트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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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의 태동기부터 전성기 그리고 현재를 아주 잘 설명한 책이다.
태동기 부분은 약간 지루하지만 지미 헨드릭스가 등장하는 부분부터 전성기까지는 정말 재미있어진다.
반 헤일런이 일렉기타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부분은 좀 놀라웠다. 반 헤일런이 연주적으로만 혁신적인 줄 알았는데 기타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여러 시도를 한 게 대단하게 느껴졌다.
딱딱한 번역 문체는 좀 아쉽다. 하지만 이런 류의 기타 책은 희귀해서 별 5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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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 손흥민 첫 에세이
손흥민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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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살짝 아쉬운 책...

개인적으로 다른 축구 선수들 자서전에 비해서 재미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약간씩 떨어졌다.

다 읽고보니 책의 초반부 손흥민 선수의 어린 시절이 제일 재밌었다.

문체가 생생한 건 좋았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떨어져도 몰입감은 계속 유지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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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8 : 1965~1966 피너츠 완전판 8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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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패티가 최초로 등장하는 편! 의외로 패티의 단짝 마시는 같이 안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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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모티콘으로 투잡한다 - 캐릭터 만드는 방법부터 이모티콘 판매까지
정오목 지음 / T.W.I.G(티더블유아이지)(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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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책. 이모티콘 기획 및 배포에 대해서 쉽게 잘 설명한 책이다. 아쉬운 점은 책 제목이 주는 무게감이 책 내용을 잘 반영하지 못 한 것 같다. 가벼운 느낌의 책 제목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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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아이돌 배달작전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2
손지상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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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급전개가 다소 아쉽다.
그래서일까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다.

수많은 패러디들 중에 반가운 패러디들이 몇몇 있었다.
책 뒤쪽에 작가의 말에서 어떤 패러디였는지 써있는 부분이 매우 좋았다.

어둡고 무겁지 않은, 밝고 가벼운 SF를 찾는가? 이 책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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