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 켄지! 이 책을 읽으며 나와 생각이 맞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 가는 인물이다.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 너무 아쉽다... 만약 아직 살아있었으면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없지만 그의 게임으로 그가 가졌던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