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중국사 3 - 원나라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김희영 지음 / 청아출판사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역사는 역시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 같다. 읽으면서 일종의 데자뷰 현상같이 비슷한 일들이 다시 일어나는 걸 보면서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3권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명-청 교체기였다. 전 시기의 송-원 교체기와 굉장히 닮아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다른 점도 있다.

끊임없이 반복되고 굴러가는 세상사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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