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개들 결성 과정까지 밴드의 기타/보컬이었던 유완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내용이 너무 짧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얄개들 팬들에게는 지난 날을 추억할 수 있어서 반가운 책이다. 얄개들의 담담한 느낌이 이 만화에서도 많이 느껴졌다. 술은 안 마시지만 그 시절에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