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공감이 가는 책이다. 특히 앞부분의 기타를 처음 배울 때에 대해서 쓴 부분(코드 잡는 부분)은 정말 공감이 많이 갔다. 노란색 텔레캐스터와의 인연 이야기도 재미있었다.어떻게 생긴 기타일지 궁금해서 구글에 1978 텔레캐스터 모델을 검색도 해봤다.기타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책이 좀 멀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하다.아무튼 기타는 정말 재미있는 친구다. 아무튼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