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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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에가까울정도로덧없고,하찮은존재.그러나그때문에사랑스러운존재,소라/나나/나기/애자/순자와같은우리.가족도엄연히남이지만,남도파워레인저처럼,`나비바`처럼,합체될수있다는점,그래서˝하나뿐인부족˝이란말이자연스럽다.김태용감독의<가족의탄생>이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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