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 폐허를 걸으며 위안을 얻다
제프 다이어 지음, 김현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영화<정사>에서이정재가˝그나이가가되면나도모든것이선명해질까˝라고묻는다.마흔살이미숙은˝그냥빨리흘러가요.비많이왔을때흙탕물처럼.˝이라고답한다.제프다이어는˝마흔이지나면온세상이오리가지나간자리의물결처럼되는거야.인생은원래낭비하기위해있는것˝이라고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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